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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날개 작성시간08.06.28 한가지 요령을 알려 드립니다. 신생아 평소 우유먹는시간을 파악 하고 있다가 탑승전까지는 우유를 주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비행기가 이륙직전에 우유를 주셔야 합니다. 우유를 먹으면서 귀와 입안사이 압력이 동일하게 되어 애기가 편안히 지냅니다. 착륙전 45분전에 다시 우유나 물을 줄수 있다면 다시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편안하게 올 수 있습니다. 대다수 신생아의 탑승과 동시에 울음은 압력차이로 인하여 귀가 아파서 우는것입니다. 성인도 귀가 아픈데 애기의 경우는 더하지요. 비행시간전까지 애기를 굶겨야 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비행시간 내내 울면서 지내면 피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