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개 뭐 그런거 하고 싶은데 운영자님께 여쭤볼까 하다가-
암튼 오늘 저녁식사라도 함께 하실 분들은 구시가지(제가 한 번도 안 가봐서...) 쪽에서 식사라도 하고 차도 마시고
그럴려고 하는데 어떠세요? -아, 너무 소심해서... 후덜덜!!
저 계속 접속 중이니까 쪽지도 좋고 댓글도 좋으니 연락 주시고용~
아무도 안계시면 지도 하나 들고 나가보려고요... *^^*
-추신
운영자님, 정모도 벙개도 뭐 그럴정도가 아니라 자유게시판에 올렸고요. 혹여나 주제와 내용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시면 옮기셔도 무방합니다.
혹시 운영자분들만 벙개 추진하시는건지 잘 몰라서 요래요래 소심하게 올려 봅니다. *^^*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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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nit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28 아, 네... 아이고 아쉽네요. 바카사 님과 제 친구들과 함께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바카사님 구시가지 어딘지 모르신다더니... ㅋㅋㅋㅋ 엄청 멋진 재즈카페로 인도도 해 주시고... ㅋㅋㅋ 암튼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찜쎄님, 내일... 글쎄요. 일정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여나 시간이 가능하다면- 그리고 벙개 한번 추진해 주세요. 다른 분들도 다들 만나고 싶네요. 시간이랑 장소 정식으로 올려주심 몇 분이라도 모이지 않을까요? 청사초롱에서 파전이라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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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ShiNo 작성시간 08.07.28 ㅎㅎㅎ..애니타님..친구들데리고 나갔어요?어떤분들데리고나간거에요~잼났었겠다~전 낼 설 벙개 모임나가볼려구요~베트남얘기좀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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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sung 작성시간 08.07.28 anita님 여러모로 감사합니다.여기서도 뵙네요.약 2년전에 베낭여행때 들른 호얀기엠 호수와 그 주변에 있는 까페에서 술한잔한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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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제이 작성시간 08.07.28 꼭 저 없을때 그러세여..ㅋㅋㅋ;;; 저도 심심한데...저 있을떄ㅣ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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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it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28 곧 한 번 더 모입시다. 다들 숨어있지 마시고.. ㅋㅋㅋ 조만간에 ㄱㄱㅆ... 제이제이... 내가 보고 싶어서 전화할 때는 없어놓구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