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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아니면 살수 없을만큼 좋아하던 담배 였습니다

작성자자연사랑|작성시간11.06.22|조회수334 목록 댓글 22

 

 

 

☺   금연 성공 27일째 입니다^^* 독해야 끈는다 

 

 

 

 

  요즘  담배를 끈었더니, 몸과 마음이  엄청 힘이 듭니다. ^^* 흑흑 ^^*

하루 3갑씩 태운 담배  골초가 요즘 금연으로 몸과 마음이 엄청 힘드네요^^*

힘들어요 !

 

아무리 힘이 들어도 꼭 담배를 끈을 겁니다.^^*

담배가 아니면 살수 없을만큼 좋아하던 담배 였습니다

 

담배를 끈었더니 세상 살맛이 조금은 떨어진듯도 하네요 .ㅎㅎㅎ

하지만 담배는 끈어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이번에 담배를 끈지 못하면

성을 갈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인내하며 끈었습니다.

금단 현상으로 갑자기 몸에서 열이올라오고

갑자기 화도나고

 

정말 담배 한대 태우면 소원이 없을만큼 강한 담배 욕구가 찿아오기도 합니다.

강한 정신력으로 버티고 이겼습니다.

마약과도같은 담배 중독증세 ,,,

금연 3주가 지나니 이젠 참을만 하네요!

 

목에서 피가 나오도록 담배를 태웠습니다.^^*

참으로 독하게 담배를 피웠지요!

담배를 엄청 즐겨 태웠습니다.

 

 

하지만 , 이젠 담배를 끈어야 겠다는 마음이 절박합니다.^^*

노후 건강을 위해서 담배를 끈었습니다 .^^*

 

회원여러분 !

금연합시다.

 

금연 힘들지만 ,,노력하고 인내하면 할수 있습니다.

저처럼 하루 3갑을 태우던 사람도 담배를 끈습니다.

담배는 백해무익한 마약과도 같습니다.

 

하루3갑 골초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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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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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화란향기 | 작성시간 11.06.23 1일 부터 안피우고 있는데 죽겠심다. 언제 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한번 참아 볼려구요. 어쨌거나 금연하시는 분들 힘네시구요. 스트레스는 절대로 받지 마세요.
  • 작성자아마데우스 | 작성시간 11.06.23 15년 되신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끊은게 끊은게 아니더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안피는거지... 라고 말씀하시든데...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부디 끝까지 피지 않길 바랍니다.
  • 작성자vcdong | 작성시간 11.06.24 저도 담배는 지난 10년 사이에만 대여섯번은 끊었는데, 피우다가 최근에 다시 3개월째 금연중입니다. 끊는게 아니라 안피운다것이 정답인듯 합니다.
  • 작성자카작 한우리 | 작성시간 11.06.24 저도 하루 거의 세갑 피웁니다 이른 아침 첫 담배를 피며 노인 처럼 기침할때는 정말 제가 한심 합니다
    저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사는데 유일한 친구가 담배라 생각 하는 아주 바보 같은 사람이지요
    담배로 인한 생활의 불편을 느끼면서도 끊지 못하는 이 미련한 속물 아!!!! 끊어야 하는데.............
  • 작성자자연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26 담배 오래피우면 페암 위험율이 높습니다. 금연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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