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4일 이제 새학기도 다가오고 우린 오랜만에
5가족이 모처럼 강원도여행을 진행하였다
준상이는 임관해서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부사관생활 앞으로도 수많은 힘든
과정이 오겠지만, 지금까지 해준것처럼 잘 지내주길 바란다.
경민이는 이제 올 한해만 병영생활이 지나면 준상이와 같은길을 지나올것이다
비록 지금은 힘든과정이 있지만, 이 시간을 헛되이 안보낸다면
훗날 행복한 삶이 기다려질거야 아들!
우리 다은이 결코 쉽지않은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었다.
많은 꿈을 가자고 시작을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길이 다가올수도 있으니. . .
절대로 포기는 하지마렴 ^.^
원주에서 합체를 하여서 속초로 이동을 하였다
이번 여행은 속초 영금정,그리고 속초해수욕장,낙산사, 이렇게 움직일 일정으로
가볍게 다녀오려고 하였다
여유로운 여행 ㅎㅎㅎㅎ 우린 남는것은 사진밖에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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