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운전하너라 애먹었다ᆢ고마우이
오랜만의 만남에 맘도 즐거웠고 기분이 좋았어요ᆢㅋ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멍하니 바라보며 옛추억 곱씹으며 모든 시름 내려 놓았고 마음의
희망,행복,갈망을 애타게 기다렸나요ᆢㅋ
질주속 고속도로 보단 물씬 고향의 길을 걷는 느낌의 시골길 같은 도로 정겨웠나요ᆢ??ㅎ
지난 세월을 바쁘게 살아 왔지만 쉬어가는 삶도 인생도 녹록지 않았을터 남은 여생을
한번쯤 돌아보는 계기 못다한 일들과 하곺은 일들이 남은 몫이 아닌가 다시 한번 더
회고 해 봅니다ᆢ!!♡♡
https://youtu.be/h7mblRjVr_g?list=RDSGjJFxIWWeI
26년 6월 6일 거창 용화사 및 산청 허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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