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자료]사타니즘을 숭배합시다( __)/

작성자김양|작성시간02.07.05|조회수863 목록 댓글 0
악마들에 이름 서열순

4인의 지옥의 왕자들

사탄(Satan) - 히브리어로 반역, 반대, 불의 제왕, 지옥, 남쪽 등의 뜻을 갖고 있다.

루시퍼(Lucifer) - 루마니아어로 빛을 인간에게 전해준 자, 기쁨, 공기, 금성(새벽별), 동쪽 등의 뜻.

벨리얼(Belial) - 주인없는 자, 지하, 독립, 북쪽 등의 뜻을 갖고 있다.

레비아탄(Leviathan) - 심해의 물뱀, 바다, 서쪽 등의 뜻.



지옥의 거주자들



아바돈(Abaddon) - 히브리어로 파괴자, 제거자의 의미

아드라멜렉(Adramelech) - 사마리아어로 악마의 의미

아푸크(Ahpuck) - 마야어로 악마의 의미

아리만(Ahriman) - 마즈다어로 악마의 의미

아몬(Amon) - 이집트 전설에 나오는 생명과 출산의 신으로 소머리를 하고있다.

아폴리온(Apollyon) - 그리스어로 사탄의 동의어

아스모데우스(Asmodeus) - 히브리어로 원래는 심판의 신이었으나 나중에 욕정과 탐욕을 주관하는 악마로 바뀌었다.

아스타로스(Astaroth) - 음탕한 여신으로 바빌로니아에서는 이쉬타(Ishtar)로 불렸다.

아자젤(Azazel) - 히브리어로 인간에게 전쟁무기의 제조와 화장에 대해 가르쳐준 신.

발베리스(Baalberith) - 가나안 신화에 나오는 서약의 신으로 훗날 악마를 창조한다.

발람(Balaam) - 히브리어로 탐욕의 악마.

바포멧(Baphomet) - 사탄의 상징으로 추앙받는 표식.

바스트(Bast) - 이집트의 여신으로 쾌락을 주관하며 고양이의 형상을 하고 있다.

벨제법(Beelzebub) - 히브리어로 파리들의 신.

비히모스(Behemoth) - 히브리어로 사탄이 형상화된 개체인데 코끼리의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한다.

베헤릿(Beherit) - 시리아어로 사탄을 의미

바일(Bile) - 켈트어로 지옥의 제왕을 뜻한다.

키모쉬(Chemosh) - 모아브인들의 유일신으로 나중에는 악마와 동일시된다.

키메리(Cimeries) - 검은 말을 타고다니며 아프리카를 지배했다는 악마.

코요테(Coyote) - 북미 인디언들의 신화에 나오는 악마

다곤(Dagon) - 팔레스타인 신화에 나오는 복수의 악마로 바다에 산다.

담발라(Damballa) - 부두교의 뱀신

데모고르곤(Demogorgon) - 그리스어로 악마를 뜻한다.

디아볼루스(Diabolus) - 그리스어로 "낮은 데로 흐른다"는 뜻.

드라큘라(Dracula) - 루마니아어로 악마를 뜻한다.

엠마-오(Emma-O) - 일본 신화에 나오는 지옥의 지배자

유로니무스(Euronymous) - 그리스어로 지옥의 왕자

펜리즈(Fenriz) - 로키(Loki)의 아들로 늑대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고르고(Gorgo) - 데모고르곤과 동의어.

하보림(Haborym) - 히브리어로 사탄과 동의어.

히케이트(Hecate) - 그리스의 여신으로 주술을 관장하며 지하에 산다.

이쉬타(Ishtar) - 출산의 관장하는 바빌로니아의 여신

칼리(Kali) - 힌두어로 시바(Shiva)의 딸.

릴리스(Lilith) 히브리 신화에 나오는 여자 악마로 태초의 인간인 아담에게 선악과를 따먹게 했던 그의 아내.

로키(Loki) - 게르만 신화에 나오는 악마.

맘몬(Mammon) - 고대 시리아의 신으로 부귀영화를 관장.

마니아(Mania) - 에트루리아 신화에 나오는 지옥의 여신

만투스(Mantus) - 에트루리아 신화에 나오는 지옥의 신

마르둑(Marduk) - 바빌론 도시의 신.

마스테마(Mastema) - 히브리어로 사탄의 동의어

멜렉 타우스(Melek Taus) - 예지디 신화에 나오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Mephistopheles) - 그리스어로 "불을 끄는 사람"이란 뜻.

멧틀리(Metztli) - 아즈텍 신화에서 밤의 여신.

믹티안(Mictian)- 아즈텍 신화에서 죽음의 신.

미드가르드(Midgard) - 로키(Loki)의 아들로 뱀의 형상을 하고 있다.

밀콤(Milcom) - 요르단의 악마.

몰로크(Moloch) - 가나안 신화에 나오는 악마

모르모(Mormo) - 도굴꾼의 제왕으로 히케이트(Hecate)의 부군.

나마(Naamah) - 히브리 신화에 나오는 유혹의 여신

네르갈(Nergal) - 바빌로니아 신화에 나오는 지옥의 신

니하사(Nihasa) - 북미 인디안의 악마

니자(Nija) - 지하세계를 지배한다는 폴란드의 신.

오-야마(O-Yama) - 일본어로 악마를 뜻한다고.

판(Pan)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색정의 신.

플루토(Pluto)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지하세계의 신

프로세르핀(Proserpine)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지하세계의 여신

푸카(Pwcca) - 웨일즈어로 사탄을 뜻한다.

리몬(Rimmon) - 다마스커스 지역에서 숭배되던 시리아의 악마.

사바지오스(Sabazios) - 프리지아어로 디오니소스(Dionysos)와 동의어로 생각되고 있다.

사이탄(Saitan) - 이노크어로 사탄과 동의어

삼마엘(Sammael) - 히브리어로 "신의 독"이란 뜻.

삼누(Samnu) - 중앙 아시아 지역의 악마

세디트(Sedit) - 북미 인디안들의 악마

세크멧(Sekhmet) -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복수의 여신

세트(Set) - 이집트의 악마

샤이탄(Shaitan) - 아랍어로 사탄을 뜻한다.

시바(Shiva) - 힌두어로 파괴자, 제거자의 의미

수파이(Supay) - 잉카 신화에 나오는 지하세계의 신

코르트(Tchort) - 러시아어로 사탄을 뜻하며 원뜻은 "검은 신"이다.

타무즈(Thamuz) - 수메르의 신으로 후에 악마의 원조로 통한다.

쏘트(Thoth) - 이집트의 마법의 신

툰리다(Tunrida) - 스칸디나비아의 여성 악마

타이폰(Typhon)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탄이 인간으로 변한 모습.






기독교의 역사상 교회의 가장 친한 친구는 바로 '사탄'이었다. 교회는 사탄을 앞세워 신도들을 겁주고 헌금을 긁어모았다.

지옥과 악마의 개념이 기독교의 발전에 가장 큰 밑바탕이 되었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사탄의 유혹"이니, "사탄의 악의 근원"이라는 등의 거짓말에 속아넘어간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기독교의 사제들은 뭘 먹고 살았을까?

"사탄"의 어원을 따져보면 "반대" 혹은 "역적"이라고 한다. "악마(devil)"의 어원은 고대 인도의 신중 하나라고 한다.

역사상 모든 종교는 사탄을 인간이 자신의 자연적 욕구에 탐닉하도록 이끄는 존재로 보았다.

서구 종교에 따르면 사탄(루시퍼라고도 함)은 원래 천사중 한 명으로 인간들에게 부족한 것이 있으면 신에게 보고하여 채워넣도록 하는

임무를 맡았다고 한다.

기독교가 번창하기 전까지는 사탄은 '악(惡)'이 아니었다.

어느 나라나 새로운 집권자가 나타나면 과거의 영웅을 비하하는 일이 흔하다. 기독교도 과거의 종교와 믿음을 죄악시하며 자기들의

지위를 높여갔다.

그들의 과거의 신들을 부정하지 않았고 대신 새로운 그들의 신에 의해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는 악마로 표현하였다.



사타니스트들에게 금하는 9가지 죄악...



멍청함(Stupidity) - 사타니스트의 죄악중 가장 중한 죄. 사타니즘에서 제일 금기시하는 죄악. 멍청한 자들에게 고통을.

현대 사회는 대중매체를 통해 사람들을 멍청하게 만들고 있다.



잘난척하기(Pretentiousness)



겸손함(Solipsism) - 네 생각과 느낌을 표출하라. 남들이 너처럼 사려깊고 관대하리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남들이 네게 대하는 것처럼 그들을 대하라.



자기기만(Self-Deceit) -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 지 걱정하지 마라. 남들의 기대에 부응해 행동하다보면 너 자신이 설 곳은 없어진다.



집단에의 복종(Herd Conformity) - 이거야말로 죄악이다. 개인은 모두 자신의 의지에 따라 행동할 권리가 있다.

그러는 것이 네게 이익이 된다. 바보만이 남들을 따라서 한다.



통찰력의 결핍(Lack of Perspective) - 너 자신이 누구인가 라는 의문을 끊임없이 제기하고 절대 잊지 말아라.

우리는 매일매일 역사책의 한 페이지를 쓰고있는 셈이다.



과거의 전통의 망각(Forgetfulness of Past Orthodoxies) - 과거의 전통과 지혜는 새롭고 '다른' 생각을 할 터전이 된다.

과거에 누구나 알고 있던 사실이 최근에 와서 새롭고 기발한 발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흔하다.



비생산적인 자존심(Counterproductive Pride) - 세상의 모든 사상이 그렇듯이 사타니즘이 너게 행복을 가져다준다면 수용해라.

만일,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땐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자존심을 접도록 해라.



각성의 결여(Lack of Aesthetics) - 사타니스트여! 깨어나라!

새로운 사탄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증거들...







기독교회가 주장하는 인간의 씻지 못할 일곱가지 죄악이 있는데 바로 탐욕(greed), 허영 혹은 자부심(pride), 시기심(envy), 분노(anger)

, 과식(gluttony), 색정(lust), 그리고 게으름(sloth)이다.

우리는 이들 죄악이 우리를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만족시켜주는 것임을 알기에 '죄'를 범하도록 장려한다.



탐욕이란 자기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어하는 자연스런 욕구로 결코 잘못일 수 없다. 마찬가지로 남이 가진 것을 나도 갖고싶어하는

시기심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감정이다.

이 두 감정은 야망(ambition)으로 이어져 역사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과식이란 말 그대로 생존에 필요한 양보다 더 먹는 것을 말한다. 많이 먹으면 뚱뚱해진다.

그러나 뚱뚱해진 사람은 다시 자신의 모습을 보기 좋게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고 이것을 그들은 허영(pride)이라 죄악시한다.



옷을 사입는 목적이 단순히 치부를 가리거나 외부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것 이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미 당신은 허영의 죄를 범한 것이다.

입고 따뜻하면 됐지 상표가 무슨 상관이냐고? 자신을 과시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욕망으로부터 자유롭다고 주장하는 일부

지성인들조차 이미 일종의 허영심에 빠져있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어하는 것이 바로 게으름이다. 잠자리에서 이성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욕정의

죄를 범한 것이다.

인류를 보존하기 위해서 자연은 '욕정'을 생존 다음의 두번째로 강한 본능으로 만들었다.

이것을 죄악시하는 기독교회는 자연의 법칙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셈이다. 결국 기독교회는 모든 인간을 죄인으로 만들었다.



위에서 말했듯이 인간의 본능중 최상위는 '생존(self-preservation)의 본능이다. 생존을 위해 인간은 '분노(anger)'를 느낀다.

누군가의 위협을 받고 분노를 느끼지 않는다면 그는 이미 생존을 포기한 셈이다.

사타니스트의 기본 모토는 다음과 같다. "그가 네 뺨을 치거든 너도 갈겨주어라".



본능을 죄악시한다면 모든 인간은 죄인이다. 죄인은 지옥에 간다. 친구가 죽었다고 슬퍼하지 마라. 나중에 지옥에 가면 다 만날 수 있다.

아마 천국에는 온갖 희한한 형상의 괴물들만 가득할 것이다.



시대가 변하고 있다. 종교 지도자들도 더이상 우리의 일상생활이 죄인의 삶이라 주장하지 않는다. 교회에 한번 가봐라.

그 안에서도 모든 죄악이 바깥 세상과 똑같이 행해지고 있다.

왜 우리가 이미 죽어버린 믿음에 집착해야 하나? 최근들어 기독교 내에서도 기독 신앙을 인본주의적으로 해석하려는 시도가 일고 있다.

라틴어로 행해지던 미사가 알기 쉬운 자국어로 바뀌어가고 있다.

많은 교회에서 예배의 한 과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박수를 쳐댄다. 일요일에 예배 대신 소풍을 가는 교회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바로 사타니즘의 방식 아니던가?



그러나 교회 안에는 아직도 2천년전의 사고방식이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다. 자기들을 믿지 않으면 죄를 씻지 못한다고 겁주고 있다.

그러면서 고리타분함을 '순수'라는 식으로 표현한다.

과거의 종교들은 인간의 영적인 면만 강조하며 육체란 일시적인 것이라 주장해왔다. 시대와 사람들 생각의 변화를 종교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제 그 자리를 사타니즘이 대신할 것이다. 인류 역사상 인간의 본능에 충실하도록 가르친 종교는 사타니즘이 처음이다.

사실, 사타니즘이란 이름은 우리의 적들이 붙여준 것이다.



교회에서 헌금을 유도하기 위해 바자회를 연다. 신도들의 탐욕과 식욕을 자극해 돈을 모아서는 '악마의 유혹에서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사용한다.

목사와 신부들이 즐겨 참여하는 행사가 바로 평화시위라고 이름붙은 집회다.

무기를 실은 열차 앞에 누워 평화와 반전을 외치는 그들의 동료는 전쟁터로 나가는 병사와 무기에 신의 은총이 깃들도록 축원한다.



강아지도 세월이 지나면 큰 개가 된다. 얼음은 녹아서 물이 된다. 12달이 지나면 일년이 갔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마법(magic)이다.

마법을 배워가면서 사람들은 여기에 의학이니 천문학이니 하는 이름을 붙였다.

이는 마법의 힘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나약한 인간들이 그 사실을 부정하기 위해 다른 이름을 붙인 것 뿐이다.

당신은 믿을 수 없는 정치가에게 투표하는가?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규칙에 그대로 순응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왜 믿지도 않는 종교에 그리도 집착하는가?

정치가를 싫어하는 당신이 보이는 행동은 혹시 이렇지 않은가?

TV에 정치뉴스가 나오면 다른 채널로 돌려버린다던지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다던지 말이다.

그렇다면 일요일에는 그냥 집에서 쉬어라.



세상은 변했으나 인간은 변하지 않았다. 인류의 시초로부터 사타니즘의 근본은 바뀌지 않은채 이어져오고 있다.

본능을 감추고 거부하기 위해 바쳐진 그 수많은 노력과 희생을 이제 중단할 때가 되었다. 우리는 지금 이 시간, 이 곳에서 행복할 권리가 있다.

행복을 방해하는 종교 따위는 지금 이 시간부터라도 던져버리자.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존재는 신이 아니라 바로 당신 자신임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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