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동화사 일주문을 산행기점으로 하여 팔공산 언저리를 열 두 번째로 다녀왔다. 동화사 산행기점 →갈림길→ 염불바위 →팔공종주능선 50번→ 바위전망대→ 산죽지대 →빨간철교→ 공산폭포→ 수도사 →부산 버스정류장→영천신령→ 하양역 → 동대구 본 산행구간은 별로 힘은 들지않으나 지방도까지 나와야만 버스 및 차를 이용할 수 있다. 총거리 10km조금 넘는다.
종주 50번에서 능성을 타야한다.
50번에서 조금 내려가면 "갈대"님의 리본이 나타난다.
갈잎으로 등로가 사실 나타나지 않는다. 본인이 잘알아서 내려가야한다.
산줄기 마지막은 진불암쪽에서 내려오는 개울이 나타나고 나무다리가 나타난다.
영천치산은 옛날에는 모과의 고장이였으나 지금은 완전 斜陽 부산리까지(지방도) 걸어나와 버스를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아 지나가는 트력을 이용하여 영천신령으로 나와 하양행 버스타고 동대구행 무궁화호를 이용하였다.
일반적으로 메타쉐콰이어라고 하는 나무를 우리말로 "낙우송"이라고 하는가 본다.우字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