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트마 간디
비폭력운동의 시발자.
어려서의 일탈부분은 낯설다.
자서전에서 직접 썼다니 더 놀랍고
간디의 깊은 성찰과 진솔함에
감동이다.
영국의 악랄함을 보며
작금의 미국의 횡포를
다시 새간다.
일본은 말할 것도 없다.
.
.
통영이다.
동피랑게스트하우스
이제 비가 잔잔해졌다.
8시반에 일어나 움직이기로 했다.
4시간 반은 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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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트마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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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의 일탈부분은 낯설다.
자서전에서 직접 썼다니 더 놀랍고
간디의 깊은 성찰과 진솔함에
감동이다.
영국의 악랄함을 보며
작금의 미국의 횡포를
다시 새간다.
일본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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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가 잔잔해졌다.
8시반에 일어나 움직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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