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TMGOZFyEhqo?feature=share
이게 사람사는 세상이지.
경찰들 임산부를 보자 모자가 벗겨지는 것도 모르고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을 도우려는 모습이
아름답기만하다.
후기도 있으면 좋은데...
영화 한 장면 같다.
.
.
이젠 다시
경찰이 시민들을
굴종시키려 작당을 하고 있다.
정당한 권리행사를 하는
노조원을 몽두리로
제압을 하지않나?
80년대로 회귀하고 있다.
한 사람이 바뀌었을 뿐인데..
4년을 어떻게 보낼까?
촛불을 밝혀야 할 때다.
광주무진교회
장로, 권사, 안수집사
11명 임직예배가 있어
다녀오는 중이다.
예빛을 순창에서 만나
밥 먹이고 있다.
여긴 비가 제법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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