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이탈리아로 유학
당시 이태리엔 한국인 불모지
88 올림픽 전이라 한국을 아는 이가 없음
한국 어머님께 전화하려면 30분이나 버스로 이동
국격이 높아야 외국에 사는 사람도 자긍심이 생김을 절감
이때부터 조국에 대한 사랑이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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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그녀의 노래는
몇개를 즐겨 듣는다.
하지만 그녀의 삶은 잘 몰랐다.
이토록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음도...
우리나라의 국격이 높아짐
한류붐은 단순한 일이 아니다.
이런 많은 분들의 수고의 결과다.
박정희시절
동베를린 간첩사건으로
고통을 받은 사람들 역시
이런 분들이다.
통영 출신의 윤이상은 말할 것도 없다.
끝내 윤이상은 국내에 오지 못하고
독일에서 숨을 거뒀다.
지금 통영에선 매년
윤이상음악제가 진행되고 있다.
통영인들의 힘이라 본다.
도올 김용옥도 그런 사람이라 본다.
조수미의 영상 몇개를 더 찾아봤다.
선화여고 3년 때 영상도 있다.
80년이니, 81학번 또래다.
나보다 6살 많으니 62년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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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여인이다.
한국인들 이렇게 멋있다.
https://youtu.be/YCwfJ1IY3fo
폰 카라얀과 일화
https://youtu.be/GOAzGr5CTq4
선화여고 3학년 때
이때가 1980년이니 81학번또래네.
https://youtu.be/AbM_31SDALU
파리공연 때 아버님 돌아가심
아버님을 위해 헌정한 아베마리아
https://youtu.be/SmA5k5wnKdg
교황 미사 식전행사
카톨릭 신자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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