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녀를 만난지
40년째되는 날이다..
40년!
강산이 4번이나 바뀐다는 40년!
많이 바뀌었네...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내 기억력이 별로인데.......
IQ132면 그런거 기억이되나?
요즘은 내가 JQ가 더 넘쳐나는듯하다.
그녀와 첫 만남 즈음의 사진을 찾아보았다.
그녀의 황금기,
또한 나의 황금기
그녀는 뭐라할지모르지만!
난 숫자에대한 기억이 쬐끔 발달되어있다.
물론 스맛폰 때문에 많이 퇴색되었지만!
아.~~~~~그녀가 마이 보고싶따!
덧
7시간 전 이상춘선배 페북
일부러 줄간격 편집하지 않았다.
선배님의 형수님에 대한 사랑이
이리도 깊음을 절감해서다.
의도적인 선배의 글씀이 다가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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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가 암으로 돌아가신지 10년은 될 듯하다.
선배의 최종학력은 고등
형수는 대학
어떻게 만났는지는 기억이 없다.
선배가 나에게 들려줬겠고
내가 질문을 했을 듯하다.
학생운동을 한답시고
늦으막에 군대를 갔다.
마친 뒤 명성교회는 아니기에
우리 교단인 강남향린교회를 갔다.
거기서 두 분을 알게됐다.
형수님 사별 뒤
갈계에 와서 목너메 사과밭
약치는 분무기 창고를 만들어주셨다.
그때 상황을 카페에 자세히 기록해뒀다.
곧 찾아 링크걸어 둘 예정이다.
처음 만난 40년 전을 이리도
생생하게 기억하며 공개적으로
페북에 남기다니...
내일 전화해 봐야겠다.
자식이 둘이다.
남매
아들이 몇년 전
엄마의 뒤를 이었다.
이젠 딸만 남았다.
이현희
이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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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맘을 누가 헤아리리요.
페북에 이런 글을 쓴다는건
에너지가 있다는 증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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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삶
오늘 욥기28장이
구약본문이였다.
사진 4컷에
일일이 글을 남겼다.
폰으론 편집이 가능하지 않네.
추후 컴으로 편집해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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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춘
참 귀한 선배다.
진국이다.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
이경순
강예빛
강수빛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