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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이야기

풀벴다!!!(모기랑 거미의 사투, 승용제초기 도랑에 빠졌다)/ 260608 월

작성자갈계골|작성시간26.06.10|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올해 세번째 풀을 벴다.

비온 뒤라 눅눅하지만....

나의 경작지는 아니지만

사과밭 옆 밭도 풀을 재작년부터 베고 있다.

벌레때문이다. 

도랑쪽으로 베다보니 빠졌다. 

겁이났다. 

하지만 노하우가 있다보니

자세히 상황을 살펴보니 삽질을 하면 될 듯....

삽질을 하니 흙이 너무 좋다.

마사토인 듯....

감자가 잘 되는 밭이다.

흙이 좋으니 당연할 듯.....

 

이후 

세번째 나무 아래 풀약을 쳤다. 

시기별 풀들이 돋아난다. 

 

거미줄에 걸린 모기를 봤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사투가 치열하다. 

.

.

.

잠시 뒤 

16시 30분 버스로

인월에서 동서울터미널로 이동한다.

11일(목) 아침 11시 30분 비행기로 북간도로 간다. 

기장총회와 늦봄 문익환기념사업회 공동주관이다.

북간도는 한국기독교의 중요한 현장이다.

보수자들이 한국교계를 대표하는 듯 보인다.

하지만 실재는 북간도의 정신이 면면히 흐르고 있다. 

한국교인들이 제대로 알아야하는데....

목사들도 제대로 모르고 있으니....

 

잠시 뒤 일정때문에

주일 주보도 만들었다.

아내가 신학교를 졸업했기에

아내에게 주일인도를 맞겼다.

설교문도 준비했다. 

 

폰도 사진과 영상을 정리하지 못해 여분이 40기가 정도다.

최소 70기가를 확보하기 위해 정리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7MGt2NXnL8

 

https://www.youtube.com/watch?v=5ZzlQV-HFyw

 

https://www.youtube.com/watch?v=9cDdS3xiqSs

 

 

https://www.youtube.com/watch?v=ToEuYtKSkd4

 

https://www.youtube.com/watch?v=XwQRfn_Am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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