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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부족사건 대안을 위한 4부 요인모임

작성자갈계골|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0

https://youtube.com/watch?v=5JtFDWyrMRY&si=azOTJV3rkHYHX2dr

이재명대통령이
발빠르게 잘하고 있다.
이미 집단지성을 통해 이 사안이
많이 알려지며 객관의 모습을 보임은
다행이고 감사하다.

이재명을 공격하던
극우세력들도
할 말을 잃었다.

중앙선관위가
독립기구임을 알았기때문이다.
정치적인 공방으로 가면
극우가 소멸됨을 인지한 듯...
.
.
이재명대통령의 책임이다.
하지만 실재는 조희대대법원장의 몫이다.
조희대는 이미 내란부터 계속해서
팩트가 아닌 뒤에서 선동한
증거가 많다.

법적장치때문에
임기가 보장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파렴치하다.

대통령이
적극 나서서
팩트체크하며
진실을 밝히려하니
곧 드러날 것이다.

해방정국에서
신탁반탁으로
결국 남북이 분단되었다.

이젠
다 알고 있다.
소련과 북한의 진정성이 맞았음이...
미국과 이승만의 언론 플레이에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음을...
.
.
.

<허수아비 사법부 수장 조희대>
선관위원장은 대법관 가운데 대법원장이 제청하여 대통령이 임명한다. 지방선관위원장도 지방법원장이 한다. 선거관리위원들도 대부분 법관들이다. 따라서 선거관리위원회는 독립기관이지만 사실상 사법부 관할이나 다름없다.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선거 중단 사태가 발생하면 선관위원장 사퇴는 물론, 사법부 수장인 대법원장도 도의적 정치적 책임을 통감하고 혁신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그런데 온 나라가 이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사태 발생 닷새가 지나도록 조희대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4부 요인 청와대 회동에 참석한 조희대는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국민 참정권의 침해 사실에 유감 표명은커녕 구체적 개선책도 내놓지 않은 채 마치 남의 일처럼 상투적인 말만 늘어놓았다.

이를테면 ‘이번 일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함께 국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혜를 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마치 동석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이다.

만일 청와대에서 4자 회동을 하지 않았다면 조희대는 이런 상투적 발언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희대는 윤석열의 비상계엄으로 사법권이 정지된 상황에서도 침묵했고, 시위대가 서부지방법원 침탈을 하여 사상 초유의 난동이 일어났을 때에도 침묵했다. 있으나 마나 한 허수아비 사법부 수장이다.

@@@
지금시간
6월 10일, 수
08시 55분이 지나고 있다.
내고향에 있는 안동대 민속학과
임재해교수가 19분 전에 쓴 페북이다.
공유기능을 막아뒀기에
아래에 증거로 캡쳐해둔다.
.
.
.
조희대
대법원장!!!
이런 몹쓸양반이
대법원장이라니...
스팩은 화려하겠지.
학벌도...
.
.
.
누구를 위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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