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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과 노건호!!!

작성자갈계골|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0

"노무현재단 하면 가장 떠오르는 인물이 노무현이어야지 왜 노무현재단 하면 가장 떠오르는 인물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입니까?"(곽상언, 노무현 사위)

노무현재단이 노무현을 기려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그 기림이라는 것이 주구장창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읊어대는 것은 아니다. 노무현을 기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노무현의 정신을 각 시대에 맞게 구현하는 것이다. 나는 유시민이 그런 역할을 충실하게 해왔다고 믿는다. 곽상언의 이번 발언은 바울 근처에도 못가면서 바울을 향해 "왜 예수가 아닌 너 자신의 사상을 펼치느냐"고 공격하는 예수쟁이들의 말처럼 들린다.

바울에 대한 (비판이 아닌) 부정이 기독교의 가장 큰 자산 하나를 수몰시키는 것처럼, 유시민에 대한 (비판이 아닌) 부정은 우리 사회 민주진영의 가장 큰 자산 하나를 깨뜨리는 일이다.

비판해라. 유시민이 뭐라고 비판에서 제외되겠는가. 그러나 그가 해온 일을 이런 식으로 부정하지는 말라. 유시민 근처에도 가지 못하는 자들이여! 나는 노무현재단의 오랜 후원회원이다.
https://www.facebook.com/share/18gRVvKeEv/

김광남페북
5일간 갈계를 비웠더니
별별일들이 많다.
역시 대한민국은 역동적이다.

곽상언
노무현대통령 사위
이 양반이 또 사고를 치네.
유시민반만따라가라!!!
유시민은 노무현재단을 곧바로 떠났다.
그럼 아쉬울게 뭐가 있다고...
노무현대통령 아들 노건호가 직접 입장문 발표한 것도 읽었다. 곽상언과 비교가 안된다. 노건호 맘고생이 많겠다.

민주당 당대표선거가 8월이지
갑론을박이다.
김민석에 대한 실망감이 있다.
또다시 김근태 전의원을 보는 듯...
노무현과 각을 세웠던 분.
학생운동의 대부였다.
민청학련사건인가?
모진 고문을 받으셨다.
이겨내셨다.
서울대 출신이다.

노무현대통령시절
노무현이 힘들었던게 김근태의원과
아류의 학생운동권들때문이다.
서울대, 연고대출신자들...
노무현은 고졸 출신이니...

방금 수요예배마쳤다.
사과방제했다.
페북에 북간도 순례기 세 꼭지썼다.
아마 5꼭지는 써야할 듯...


[한줄평] 머리 많이 아프지요? 들이받기도 그렇고.쩝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 씨가 최근 노무현재단을 둘러싸고 벌어진 여러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노 씨는 재단이 특정 개인이나 유족의 사적 소유물이 아니며, 뜻을 함께한 시민들이 가꾼 공적 유산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유시민 전 이사장의 헌신적인 공로를 높이 평가하는 한편, 사위인 곽상언 의원의 비판적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온전히 스스로 감당할 몫이라며 일정한 거리두기를 유지했습니다.

그는 노 전 대통령의 철학을 미래 개혁의 좌표로 삼아야 한다고 회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정치번쩍 #노무현재단 #노건호 #유시민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페이스북릴스 #뉴스속보 #정치이슈
https://www.facebook.com/share/p/1DwJbWg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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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e44RK9dl4l0?si=A3BzZrRk482-u2Ti

역시 노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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