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 하지마라☬
우리의 생애(生涯)가 다 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 영혼을 소생(巢笙)시키시고
우리의 몸과 마음을 쉴만한 곳으로
우리의모든 것을 이 세상의 쓰레기장에다
버리고 간들 무엇을 염려(念慮) 하고
또 무엇을 걱정 하십니까?
주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인도 하시고
돌보시기 때문에 염려(念慮) 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주변(周邊)에 있는 들의 백합화(白合花)나
자라나는 식물(植物)이나 모든 만물(萬物)들이
저절로 자라난 다고 생각하십니까?
주의 말씀대로 그들은 길쌈도 하지 않고
수고(愁苦)도 하지 않아도 굶주려 죽지 않습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염려도 하지 않습니다.
왜 하필 사람만이 염려(念慮) 하고
근심걱정을 해야 합니까?
내일일은 내일 염려(念慮) 하고 오늘의 일은
(아래글중에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 하지마라
글 조 처음
주님은 내 생애(生涯)에 나의 주인(主人)이시고
우리의 구세주(救世主) 이십니다.
주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주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나와 주님은 늘 한 몸이십니다.
내 안에 주가 계시니 내 몸은 항상(恒常)
주(主)의 전(殿)이 되십니다.
내가 잘못을 하거나 내가 주의 뜻대로
살지 못하면 주께서나 안에서 슬퍼하시고
나를 항상 길로 인도(引導) 하여 주십니다.
내 몸은 항상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하고
주의 성품(性品)을 닮기를 원해야 합니다.
내 안에는 항상(恒常) 주의 성령(聖靈)께서
역사(役事) 하시고 계십니다.
내가 어디를 가든지 항상 마귀(魔鬼)의
올무를 조심해야 합니다.
내게 허물이 생기면내 안에 계시는
주께서 슬퍼하십니다.
허물은 사람의 죄악인데
내 안에 계시는 주의 성령(聖靈)께서
죄악(罪惡)을 멀리 하시게 하시고
내 마음을 지켜 주십니다.
나는 늘 주 안에 있고 주는 내 안에 계십니다.
이 일들이 참으로 하기 힘들었습니다.
내 안에 계시는 주의 성령께서는
나의 힘이 되시고 나를 지켜주시는
방패(防牌)와 창검(槍劍)이 되시기도 합니다.
주의 성령께서 항상(恒常) 내 곁에서
마귀(魔鬼)로부터 나를 막아 주시고
나를 선(善)하고 착한 길로 인도(引導) 하여 주시는
나의 동반자(同伴者) 되시고 내 구주(救主)되십니다.
주의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내가 슬픔에 잠겨 있을 때에
나를 위로(危路) 해 주시고
내 눈에 나오는 눈물을 씻겨 주시며
나를 안위(安慰) 하나이다.
주께서는 나의 주인이시고
내 생애(生涯)에 인도자(引導者)이시고
내가 이 세상을 떠 날 때 까지 내 곁에 계시고
주의 나라에 들기까지 나를 안위(安慰) 하시고
지켜 주시고 그 때 까지 인도(引導) 하여 주십니다.
내가 주 안에 있고 주가 내 안에 있습니다.
시편(詩篇) 23편(篇)
여호와는 나의 목자(牧者)시니
내게 부족(不足)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引導)하시는 도다
내 영혼(靈魂)을 소생(所生)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意義) 길로
인도(引導)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死亡)의 음침(陰沈)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安慰)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怨讐)의 목전(目前)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平生)에 선하심과 인자(仁慈)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永遠)히 살리로다.
내가 주 안에 주가 내 안에 계십니다.
내가 주를 사랑 합니다.
주께서 나는 사랑 하십니다.
나는 언제나 주의 살 하심을 온 천하(天下)에
전해야 하는 명령(命令)을 받았습니다.
그 명령(命令)은 내 안에 게시는
주의 성령(聖靈)께서 하십니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念慮)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衣服)을 위하여 염려(念慮)하느냐
들의 백합화(白合花)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愁苦)도 안 하고 길쌈도 안 하느니라(마 6:27-28)☚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念慮)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念慮)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마 6:34)☚
우리는 세상의 삶을 살면서 하루 일하고
그날에 벌어들인 것을 가지고 그 날 쓰고 있습니다.
하루를 벌고 그 날 하루를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항상(恒常) 미래(未來)에 대한 두려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자고 나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고 근심 걱정에
싸여서 살고 있습니다.
미래(未來)에 대한 염려(念慮) 때문이지요?
물질(物質)이 풍부(豊富)하게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世界的)으로 우리나라 부자(富者)들처럼
인색(吝嗇)한 사람들이 없습니다.
물질은 쉽게 풀이해서 돈인데
돈이 많으면 마음이 안정(安定)되고
염려(念慮)를 덜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우리가 지니고 살던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야 하는데 아무 소용도
없는 것인데 말입니다.
우리의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이세상은 온통 쓰레기장에 불과 합니다.
우리의 육체는 흙으로 만들어 졌고
목숨이 다하여 땅에다 장사(葬事)지내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몸은 이 세상의 쓰레기장인
이 세상에 버리고 가야 합니다.
시편 23편에 나오는 말씀처럼
여호와는 나의 목자(牧者)시니
내게 부족(不足)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引導)하시는 도다
내 영혼(靈魂)을 소생(所生)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意義) 길로
인도(引導)하시는 도다
우리의 생애(生涯)가 다 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 영혼을 소생(巢笙)시키시고
우리의 몸과 마음을 쉴만한 곳으로
우리의모든 것을 이 세상의 쓰레기장에다
버리고 간들 무엇을 염려(念慮) 하고
또 무엇을 걱정 하십니까?
주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인도 하시고
돌보시기 때문에 염려(念慮) 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주변(周邊)에 있는 들의 백합화(白合花)나
자라나는 식물(植物)이나 모든 만물(萬物)들이
저절로 자라난 다고 생각하십니까?
주의 말씀대로 그들은 길쌈도 하지 않고
수고(愁苦)도 하지 않아도 굶주려 죽지 않습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염려도 하지 않습니다.
왜 하필 사람만이 염려(念慮) 하고
근심걱정을 해야 합니까?
내일일은 내일 염려(念慮) 하고 오늘의 일은
오늘에 만족(滿足)해야 합니다.
중학교(中學校)나 고등학교(高等學校)에
다니는 학생(學生)이 십년(十年)이나
이십년(二十年) 후에 일을 염려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오늘에 이르면 오늘의 모든 일에 만족하고
그 날의 일에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안에서란 말을 많이 합니다.
世上 밖으로 보다 영적(靈的)인 관점(觀點)에서
주안에서 우리의 삶을 모두 주께 맡기는
생활(生活)이 필요(必要)한 때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念慮)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念慮)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마 6:34) 이 말씀을 꼭 기억(記憶)하시기 바랍니다
가져온 곳 :
카페 >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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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