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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연합신문, 25일 '중고생 종교의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작성자백향목|작성시간14.05.05|조회수47 목록 댓글 0

기독교연합신문, 25 '중고생 종교의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한연희 (redbean3@naver.com) l 등록일:2014-04-18 07:35:05 l 수정일:2014-04-18 16:48:35

기독교연합신문이 창간 26주년을 맞아 오는 25일 중,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고생 종교의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다음세대를 희망으로 세우자"

이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다음세대인 청소년을 한국 교회 미래의 기둥이자 희망으로 세우고 각종 청소년 문제 가운데 진정한 회복과 치유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그간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진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청소년을 신앙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한국 교회의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조사는 종교일반, 신앙생활 및 기독교 관련 인식(크리스천), 교회 생활(크리스천), 교회학교 관련 인식, 전도 관련 인식(크리스천), 부모님 관련 인식(크리스천), 청소년 일반 인식 등으로 실시됐다. 이번 조사에는 기독청소년 500명과 비기독청소년 500명이 참여했다.

구체적인 조사 내용으로는 △삶의 만족도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 △시험기간 중 예배 참석에 대한 인식 △신앙생활과 일상생활 일치 정도 △종교의 변경 의향 △교회 출석 계기 △예배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 △교회 프로그램 만족도 △최근 가장 큰 고민 △부모님과의 대화 시간 △자살 충동 횟수 △스트레스 해소 방법 △윤리 문제에 대한 인식 △동성애에 관한 인식 등 100여개의 질문이다.

기독교연합신문 측은 "이번 조사결과는 청소년들이 가진 깊은 고민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실질적으로 청소년을 위해 할 수 있는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들여다보는 귀중한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포럼은 4 25일 오후 3시 사랑의교회 S801(바울홀)에서 열리며 이현주 기자(기독교연합신문)의 사회, 조성돈(실천신대), 한은경(두란노어머니학교 대표), 최태연(백석대 기독교윤리), 김경덕 디렉터(사랑의교회 주일학교)가 발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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