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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천혜의 대자연, Australia(호주)의 아름다운 풍경

작성자백향목|작성시간16.04.13|조회수525 목록 댓글 0

 

** 천혜의 대자연, Australia(호주)의 아름다운 풍경 ** 2000년 11월 13일, 한국에서의 공직생활을 접고 은퇴비자로 호주 시드니에 도착을 한 날입니다. 살기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만 큼은 못하지요. 시드니,골드코스트,브리스번등의 풍경입니다. [ 호주에 대한 기초지식 ] 정식국명 :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 원수 :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면적 : 768만 6848 제곱 킬로미터 / 인구 : 약 2100만명 / 수도 : 캔버라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동시에 가장 국제적인 도시로서, 세계에서도 가장 흥미진진한 도시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멋진 항구와 해변들, 햇살이 가득한 지중해식 기후 등 천혜의 자연 조건들이 시드니를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흥분과 모험이 가득찬 곳으로 만들어 놓고 있지요. 이러한 자연적인 관광 자원과 더불어, 인상적인 조각에서부터 여유 있는 생활양식, 호주의 상징이자 활력의 원동력인 다문화적 인구구성 등 독특한 인공적인 관광조건 도 갖추고 있습니다. 시드니는 뉴사우스 웨일즈주의 많은 명소로 연결되는 관문이기도하며, 호주 원주민들의 바위에 그린 독특한 문양의 그림들. 한없이 펼쳐져 있는 황금빛 모래사장에 부서지는 거 대한 태평양의 파도소리, 유칼립투스 숲속에서 전해지는 쿠카부라의 신비한 새소리와 와라타 꽃등 이러한 감동은 호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시드니에서 한 시간 거리인 불루마운틴이나 남부 고원지대, 헌터 밸리만 가도 호주의 거친 자연의 소리와 풍경들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시드니의 한인 교포수 : 약 55,500 명(유학생 포함) 한인이 많이 사는 곳 : 스트라스 필드, 캠시, 이스트우드등 [ 시드니의 바겐세일 ] 대부분의 상점이 6월과 성탄절과 연이는 복싱데이(26일)연휴에는 휴무를 하며 다음날인 27일부터 바겐세일에 들어간다. 여름용품뿐만 아니라 보석류,일용품 등을 반값에 살수 있습니다 ** 시드니 올림픽 파크 '뉴잉턴 빌리지'와 '올림픽 경기장' 풍경 ** 2000년 9월 '시드니 올림픽' 이 개최된 파크안에는 선수촌이었던 Newington(뉴잉턴) 빌리지, 크고 작은 4개의 공원, 뉴잉턴 자연생태 지역, 자연 늪지, 3km의 파라마타 강 변 산책길, 4km의 숲길을 비롯한 12km의 아름다운 워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3층의 '유닛'입니다. 올림픽 경기시 선수들의 숙소로 사용되었고 일반 에게 분양을 했습니다. ( 2층 중앙이 저의 집입니다.) 집앞 잔디밭이 선수촌 입촌식을 한 잔디 광장입니다. 중앙 2층에 보이는 저의 집 베란다 에는 2그루의 '우산나무'와 꽃이 피는 나무 1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올림픽 빌리지에는 400여세대의 유닛과 800여세대의 단독주택이 있고 초등학교 , 울월스를 비롯한 여러개의 상점과 음식점이 들어있는 '뉴잉턴 마켓'이 집에서 50m의 거리에 있습니다. 마을 앞 자연늪지의 연못 마을 앞의 산책로 숲길 ( 거리 2km ). 가을의 끝자락인데 어디에도 단풍이 든 나무는 보이지를 않지요. 일년내내 같은 풍경입니다. 마을 앞을 지나는 'creek(샛강)'으로 '홈 부쉬 베이'로 흘러 갑니다. 뉴잉턴 마을 '유닛' 전경. 3층 아파트는 'UNIT'이라고 표기를 하더라구요. 올림픽경기장 앞에 있는 늪지 연못 . 각종 수중식물과 새들이 살고 있습니다. 올림픽마을에서 경기장까지는 걸어서 10분이면 갑니다. 물론 늪지 연못길을 지납니다. 올림픽 주경기장. 지금은 호주의 전화회사인 '텔스트라'가 경기장을 매입하여 '텔스트라 스타디움'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지요. 요즈음은 호주 훗벌, 럭비경기 가 주로 열립니다. 축구 경기는 일년내내 한번도 없습니다. 역대 올림픽도시 기념탑으로 물론 1988년 서울올림픽 기념탑도 있습니다. 야경으로 보는 올림픽기념탑의 조명은 환상적이지요. 드넓은 올림픽광장 에 휴지 한장 볼 수가 없을 만큼 늘 깨끗하답니다. 올림픽 파크내의 경기장과 시설에 대한 안내탑입니다. 각종 실내경기가 열렸던 '슈퍼돔'으로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가수 '비'의 시드니 공연이 열렸던 공연장이기도 합니다. 관람료가 너무 비싸 관중이 적었다는군요. 올림픽이 끝난 후, 주 경기장의 축소로 따로 떼어서 경기장 앞의 잔디밭으로 옮겨 진 성화대. 7만의 관중석을 5만으로 축소함. 주경기장 앞의 조형물로 여러 곳에 조각품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올림픽파크 스테이션 ( 올림픽 전철역 ) 올림픽파크 스테이션 ( 올림픽 전철역 ) 경기장 내의 호텔인 'NOVOTEL'로 시드니를 여행하던 친구 서너명이 이 호텔에 머물러서 서너차례 포도주와 과일을 사들고 간 곳이기도 합니다. 경기장내의 플러터너스 산책길로 아열대의 사철푸른 나무가 가득 찬 올림픽파크 에서 그나마 가을의 정취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2000년 11월. 시드니에 정착한 곳이 올림픽선수촌이었던 'Newington' 마을입니다. 집앞 잔디밭이 선수촌 입촌식을 거행한 곳이기도 합니다. 살기좋은 곳이라는 생각 을 늘 합니다. 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아파트라 거실에 앉아서도 일출을 늘 볼수가 있습니다. 아침노을도 볼만하고 가끔은 쌍무지개가 뜨기도 하죠. 계절로는 겨울이지만 잔디는 여름보다 더 파랗고 가장 추운 한 겨울의 기온도 5도 - 17도정도 이니 한국의 4월 중순의 기온과 비슷할 겁니다. 아파트와 주택을 짓더 라도 난방시설은 전무합니다. 역시 겨울은 겨울, 춥게 느껴져서 두터운 옷을 입고 지낸답니다. 일년에 두차례 세일기간이 있습니다. 6월과 12월인데 거의 모든 백화점이나 상점이 50% 정도의 정품 세일을 합니다.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이 대부분이지만 유럽각국에 서 수입된 명품도 세일을 해서 이 기간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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