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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5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를 드립니다. "르우벤의 첫 아들 하녹의 비의"

작성자paul|작성시간18.05.14|조회수48 목록 댓글 0



                      “2018 05 15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르우벤의 첫 아들에 하녹의 비의(秘義)


우리가 오늘 함께 묵상할 하나님의 말씀은 창46:08-09의 말씀을 중점적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애굽으로 내려간 이스라엘 가족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야곱과 그의 아들들 곧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과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

(And these are the names of the children of Israel, which came into Egypt, Jacob and his sons : Reuben, Jacob's firstborn. And the sons of Reuben ; Hanoch, and Phallu, and Hezron, and Carmi.)


임마누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리며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만들어지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만들어진다는 말과 같이 오늘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축복하며 시편85:1-4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 된 자들이 돌아오게 하셨으며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그들의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셀라) 주의 모든 분노를 거두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셨나이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우리에게 향하신 주의 분노를 거두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부터 우리는 창46장에 기록된 야곱의 식구들, 즉 야곱의 자손들에 대한 그 이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운 영성적인 말씀들을 상고하여 보겠습니다.


오늘은 야곱의 맏아들 곧 르우벤의 아들들에 대하여 함께 상고하고자 합니다. 르우벤의 세 아들들 중에 첫 번째 나오는 이름이 하녹(Hanoch)’인데 그 이름을 에녹(Enoch)’으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이름의 뜻은 '전수자'를 의미합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16회 나오며, 인명괴 지명으로 사용되었습니다.


1. 셋의 후손 야렛의 아들 에녹입니다.

에녹은 셋의 후손으로 야렛의 아들이며, 므두셀라의 아버지이며( 5:6-18), 아담의 칠세손입니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에 그 때부터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였다는 것은 하나님과 영적 친교를 가지며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생활을 하였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는 전도자였으며, 그의 생애의 두 가지 특징은 거룩한 생활과 영광스런 승천이었습니다.

성경은 이 변화의 이유나 방법에 대하여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아들을 낳을 때 어떤 계시로 변화가 왔을 것입니다. 그것은 '므두셀라'라는 이름의 의미에서 읽을 수가 있습니다. "므두셀라"라는 이름은 '보낸다'를 의미합니다. 어떤 학자들은 그 이름을 '그가 죽을 때에 그것을 보내리라'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바로 심판의 홍수이다. 므두셀라가 살아있을 때는 홍수가 임하지는 않았습니다.  5장의 계보 연대를 계산해 보면 홍수는 정확히 므두셀라가 죽던 해에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해에 노아가 600세였습니다. '그가 죽는 날 홍수를 보내니라'가 곧 므두셀라란 이름의 의미입니다. 에녹은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그의 아들을 므두셀라로 명명했습니다.


2. 미디안의 아들 하녹이 있습니다.

 25:4, 역대상 1:33


3. 르우벤의 아들 하녹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본문에 있는 르우밴의 아들입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이며, 하녹 가족의 조상입니다( 46:9,  6:14,  26:5).


4. 가인의 아들 에녹(하녹)이 있습니다.

그는 가인이 놋 땅에 거할 때에 출생했습니다.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4:17,18).


5. 가인이 세운 성읍의 이름이 에녹(하녹)입니다.

가인이 아들의 이름을 따라 성읍 이름을 명명했습니다(4:17).

우리는 이 하녹이란 이름이 바로 에녹과 같은 단어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름의 뜻이 바로 전수자입니다. 그러면 르우벤의 아들하녹 곧 하나님의 말씀을 구전으로 전수하는 자를 통하여 오늘의 성경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또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닌 우리는 지금 무엇을 전수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어떤 유전적인 것을 전수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학문을 전수하는지, 이는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모습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의 다음세대들에게 무엇을 전수하고 있는 사람인지요?

바로기로는 영적이고 신령한 것을 전수하는 사람, 마치 사도바울과 디모데 사이에 말씀과 믿음과 영성이 전수된 것과 같이 말입니다.

디모데는 자기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거짓 없는 믿음과 청결한 양심을 전수받았다고 사도바울은 증거하고 있습니다.(딤후1:5참조)

우리는 무엇을 우리의 자녀들에게 아니 우리의 제자들에게 전수하고 있는지를 다시 돌아볼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드림

010-7134-9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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