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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이대위 위원인 최태영 교수가 발표한 한국교회 안의 4대 이단을 아십니까? ( 염광교인 필독 )

작성자백향목|작성시간16.02.16|조회수376 목록 댓글 2

한국교회 안의 4대 이단을 아십니까

 

한국교회 안의 4대 이단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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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친구 사진, 민속춤은 제의적 무속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한국교회 안의 4대 이단을 아십니까?

영남신학대학교의 최태영 교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임준식 목사)가 개최한 98회 이단·사이비 대책세미나(2014.1.16.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아래의 글을 발표했다. 교회 안에 있는 이단이 교회 밖의 잘 알려진 이단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현재 한국교회 안의 이단 가운데 시급히 대책을 강구해야 할 대상으로 펠라기우스주의 로마가톨릭주의 종교다원주의 신사도운동을 꼽는다.

이 글은 한국교회의 기존의 이단연구가들의 접근방식이나 관점과 조금 다르다. 흥미로운 주요 특징은 4가지이다. (1) 갈라디아교회를 향하여 비분강개했던 사도 바울을 언급하면서 한국교회 안에 암약하고 있는 이단사상, 이단운동에 별다른 경계심을 갖지 않고 이들을 간과하는 교회의 현실을 개탄한다. <리포르만다> 운영자 최덕성 교수가 오래 전부터 강조해 온 바와 동일하다. (2) WCC 부산총회(2013)를 계기로 전개된 종교다원주의 관련 'WCC반대 투쟁'과 비평적 학문활동의 정당성을 뒷받침한다. 통합측 교단 소속 목사가 종교다원주의를 배격하는 신학 관점을 이단 논의 마당에서 발표한 것은 특이하다.

(3)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이단 아니라고 판단 발표한 다락방운동(대표 류광수 목사)과 박윤식 목사 등을 이단 목록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4) 한신대학교의 김경재 교수(명예)를 포함한 다수의 종교다원주의 신학자들, 특히 2013년 정초 발표된 '4대 신학조항'을 쓰레기로 여기고 이를 거부하는 성명서들을 발표한 신학교수들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관련자들, '유보적 칭의론을 주창하는 풀러신학교의 김세윤 교수, 그리고 WCC 추종자들과 관련하여, 이들을 이단으로 규정하는 전제와 조건을 설정하고 제시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지적하거나 설명하는 결기와 단호함을 보이지 않는다.

아래의 전문은 <교회와 신앙>(2014.1..21.)에서 옮겨왔다. 이해를 돕고자 일부분을 의미 변화 없는 범위 안에서 고쳐썼다. 옮겨 실음에 대하여 저자와 <교회와 신앙>의 양해를 구하는 바이다. -<리포르만다> 편집자 주-

현재 한국교회 내 이단: 펠라기우스주의, 로마가톨릭주의, 종교다원주의, 신사도운동

최태영 교수 / 영남신대,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

1. 이단에 대한 성경의 교훈

1) 갈라디아서 1:6~9. 이단(“다른 복음”)에 의해 흔들리는 갈라디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 저주를 받을지어다”라는 말을 두번이나 반복한다. 이러한 과격한 선언을 하는 바울에게 있는 것은 예수(진리)에 대한 사랑 그리고 교회(양떼)에 대한 사랑이리라. 기독인이 사랑이 있으면 이단에 대하여 저주하지 않을 수 없다. 이단에 대한 저주가 없다면, 예수와 교회에 대한 사랑이 없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어디에 속하는가?

2) 마태복음 13:24~30의 비유가 말하는 예수님의 교훈. 가만 두어라라고 한다. 이 말씀은 이단에 빠진 사람들에 대해 가져야 할 사랑과 인내와 권면의 필요성 또 예수님은 교회 안에 이단이 자랄 것을 알고 계셨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가라지를 뿌리 뽑고자 하는 지나친 노력을 경계하셨다. 이는 어차피 가라지 문제는 심판의 때에 가서야 해결될 일이기 때문이다. 이단은 종말의 때까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단에 대한 대처는 신중하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에 덕 보다 해를 끼치게 된다. 이단에 대해 저주를 선포하되, 분별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2. 교회사에서의 이단 개관

교회사에 나타난 이단들을 살펴보면 바른 교리를 확립할 수 있다. 오늘날의 이단을 올바로 분별할 수 있다.

1) 고대교회의 이단들: 삼위일체론적 이단들: 일신론, 양태론, 삼신론에 대하여,

하나님은 언제나 삼위(성부, 성자, 성령)로 계시며, 삼위는 본질에 있어서 동등하며, 성자는 성부로부터 영원히 낳은 바 되시고, 성령은 성부와 성자로부터 영원히 나온바 되신다. 기독론적 이단들: 두 본성에 대한 이해 결핍 바른 교리: 예수 그리스도의 한 인격 안에 완전한 신성과 완전한 인성이 있으며, 신성과 인성은 서로 혼합, 교환, 분리, 분열되지 않는다. 구원론적 이단들: 펠라기우스주의/준펠라기우스주의 바른 교리: 인간은 원죄로 인하여 스스로 구원에 이르는 노력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

2) 종교개혁 시대의 이단들에 대하여

로마(가톨릭)교회가 보는 오직성경-오직은혜-오직믿음-오직예수(sola scriptura / sola gratia / sola fide /solus Christus)

3) 계몽주의 시대 이후

이단정죄가 약화되고, 성경(계시) 보다 이성에 더 큰 권위를 부여하였다. 그 결과로 성경적 교리에 근거한 이단 정죄는 약화되었다. 그러나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와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를 주창하는 계몽주의의 정신은 성경의 권위와 하나님 신앙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함으로써 그 자체가 이단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4) 현대의 대표적 이단들

여호와의증인: 삼위일체론과 지옥심판을 부정, 몰몬교: 성경외의 경전, 통일교: 성경외의 경전, 종말(재림)론, 신천지교: 종말론(요한계시록에 대한 왜곡된 해석), 하나님의교회: 신론(어머니 하나님), 신구원파: 구원론 왜곡.

3. 교회 내 이단 사상

이단의 심각성은 바른 교리(정통신조)를 약화시키거나 질식시키는데 있다. 그렇지 않다면 이단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둘 필요가 없을 것이다. 불교, 이슬람교 등 다른 종교에 대한 태도와 이단에 대한 태도가 각각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른 종교는 기독교의 바른 교리를 위협하지 않는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는 각자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단은 기독교의 교리를 직접적으로 위협한다. 사람들로 하여금 복음의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에 이단에 대해서는 교리적으로 싸워야 하고 그것으로부터 교회를 지켜야 한다.

이단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이해하는 것이 좋다. 하나는 이미 교회에 의해 정죄당한 집단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통일교, 구원파, 신천지교, 하나님의교회 등이 여기에 속한다. 다른 하나는 교회 안에 있는 이단 사상이다. 이것은 교회 안에서 암약하고 있는 비복음적 가르침을 통칭한다. 우리가 정말 위험하게 여겨야 할 것은 후자이다. 전자는 이미 검증되었고, 또 눈에 잘 띄는 이단이므로 대처하기가 비교적 쉽다. 그러나 후자는 눈에 잘 띄지 않으므로 대처하기가 쉽지 않다. 전자는 교회가 비교적 잘 대처해 왔으므로 현재 그렇게 크게 위협적인 집단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후자는 그렇지 않다. 보이지 않게 교회를 파괴시킴으로써 가공할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 교회가 경험하고 있는 교회 안의 이단 사상 가운데서 교회가 시급히 대책을 강구해야 할 대상은 펠라기우스주의, 로마가톨릭주의, 종교다원주의, 그리고 신사도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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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향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16 서울 남노회,북노회도 WCC는 종교 다원주의이고 이단 이라고 합니다.이대 위원장 이었던이정환 목사님도 WCC는 종교 다원주의라고 합니다. 용천 노회에서도 WCC는 종교다원주의가 맏다고 합니다.통합 젊은 기수이자 황성은 목사가 존경하여 우리교회에도 두번이나 와서 WCC에 관하여 설교한 정병준 교수도 WCC는 종교 다원주의가 맞다고 인정 했습니다.그리고 톤합 이대위 위원인 최태영 교수도 WCC는 종교 다원주의이고 이단 이라고 합니다.바아르 문서에도 WCC는 종교 다원주의가 맞다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염광교회 썩어 빠진 장로들이여, 합동 교단이 아닌 우리교단에서 교수 박사, 내노라 하는 이대위 위원장 및 위원도 WCC는 종
  • 작성자백향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16 WCC는 종교 다원주의가 맞고 이단 이라고 하는 데 아직까지 WCC가 종교 다원주의가 아니고 이단 이라는 증거가 어디에 있냐고 말하는 장로는 장로가 아닙니다. 자 이렇게 코밑에 증거를 가져다 주었으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래도 모르겠다고 하면 머리에 물만 가득하니 더 알려고 하지를 마세요. 이보다 더 어떻게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증거를 가져다 드릴까요? 이래도 황성은 목사가 이단 목사라는 것을 이해 못하고 그냥 보고만 있다면 이런 사람은 분명한 이단 장로 이니 이들과는 더 할말이 없습니다.딱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법정에서 가리면 됩니다.그때는 인정 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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