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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한국교회 거센 반대, 부산WCC 현장 파장분위기(부산WCC제14보)

작성자백향목|작성시간13.11.05|조회수66 목록 댓글 0
WCC 한국교회 거센 반대, 부산WCC 현장 파장분위기(부산WCC제14보)
- “WCC 개최는 한국교회를 이단에 넘겨 준 날로 기억”
이광원 기자, 2013-11-05 오전 1:44:34  

 
세계교회협의회(WCC)제 10차 총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30일 개막해서 10일간 일정으로 개최되고 있다.

WCC시작 전부터 29일 반대연대 대형집회와 연이어 30일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기총의 반대 집회 등 거센 저항에 부딪친 WCC총회 현장은 파장분위기라는 제보가 내부에서 흘러 나오고 있다.

WCC역대 총회 중 개최국가의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은 경우는 이번이 처음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참여하지 않는 등 정치권, 기독교지도자등 대부분이 참여을 꺼려 하는 것은 한기총과, 한보협, 합동측, WCC저지연대등이 벡스코 앞에서 대형집회에 이어 매일밤 소규모 기도회를 하며 영문으로 제작한 WCC의 거짓에 대한 책자를 만들어 관계자들에게 배포하는 등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있기 때문이며 한국교회서는 일치감치 WCC 신학을 이단으로 분류한 탓도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현재 내부에서도 WCC의 정확한 실체를 몰랐다가 이번에 책자와 영상을 통해 WCC의 심각성을 인식한 일부 자원봉사자들이 봉사대열에서 이탈하고 있는 것과 WCC반대연대, 29일 집회에 이어 30일 한기총집회, 3일 전남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타에서 개최된 WCC반대 집회에 사람들이 수만명씩 모이면서 종교다원주의를 신학을 따르는 WCC를 이단으로 규정 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거짓이든 사실이든 관계를 떠나서 기독네티즌의 95%가 WCC부산총회를 배교자들의 총회로 규정하고 페이스북,까페,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WCC 10차 부산총회가 십자가와 사당, 예배와 굿판, 찬양과 초혼제 그리고 동성애로 범벅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지게 되면서 한국교회에서 이단이라면 거부성향이 짙은 한국교회 정서상 거세게 반대 불길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한국교회가 WCC를 이단으로 규정한 가장 큰 근거는 오직 구원이 예수그리스께만 있다는 성경의 진실을 거부하고 종교다원주의(예수그리스도 이외에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것)을 이미 바하르선언에서 주장한것에 대하여 한국교회가 거부하고 있는 것이며, WCC총무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동성애에 대해서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라고 하여 사실상 동성애를 인정하는 발언을 하여 파문을 확산 되고 있다.

성경은 분명히 동성애를 죄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동성애를 사실상 인정하는 발언으로 WCC신학의 비성경적인 면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교회 정서상 용을 옛뱀으로 사탄의 형상으로 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WCC 부산총회서 용(사탄)머리로 장식된 징을 침으로 WCC총회의 시작을 알린 것을 보고 WCC가 하나님의 회를 가장한 '사탄의 회'임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예배가 진행되는 한편에선 재를 뿌리는 무속적인 퍼포먼스를 벌이는 점과 같은 장소에서 찬양과 억울한 영혼을 달래는 초혼제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점, WCC에 참여한 여러 단체들 가운데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Christian Groups과 이 단체를 상징하는 무지개는 동성애를 지지하는 WCC의 입장을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은 불교의 부처와 도교의 하눌님과 성경의 예수님을 똑같이 우리를 구원하는 구세주라고 가르치고, 신앙적 체험을 위해 참선(관상기도)을 할 것을 장려하고 있다.

이번 WCC부산총회를 보면서 많은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사탄에게 한국교회를 내주었다는 말도 하고 있으며, 거룩한 하나님 말씀만을 믿고 성장해온 한국교회를 이단인 WCC신학에 팔아버린 날로 기억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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