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에 반대하는 이유
전 세계적으로 예수님을 배도하는 WCC라는 단체가 있고,
이 WCC의 한국지부가 바로 앞서 밝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이며,
대부분의 성도들은 자신의 교회가, 이 배도하는 두 단체에 속한 회원 교회이며,
각 성도들 또한 자신이 WCC와 NCCK 소속 회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현재는 교회 강단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 동성애 반대, 성경은 절대 틀림없는 하나님 말씀,
다른 종교인들과 같이 예배드리는 혼합 예배 반대,
전도와 선교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대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하나님 말씀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는 곳이 WCC이고,
그 한국지부가 바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라는 사실을 거듭 밝힙니다.
지금 동성애를 합법적으로 받아들인 나라가 14개 나라이며,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하지 못하고, 동성애, 동성 결혼,
동성애자인 성직자가 설교하는 것들을 정식으로 받아들인 교단이
WCC에 무수히 많이 가입되어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3년 동성애를 합법적으로 통과시키려 했지만
많은 이들의 반대로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김조광수 . 김승환 등이 동성 남자끼리 결혼하는 등,
인간이 지을 수 있는 극악한 죄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극도로 타락해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WCC에서 실제 벌어진 일들
WCC, 즉 세계교회협의회가 한 모든 행동이 다 잘못됐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WCC는 교회들의 연합단체여야지, 모든 종교가 모이는 단체가 되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모든 종교, 즉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시크교, 천도교, 통일교 등이 모이는
그야말로 전세계 종교 혼합단체가 되어있습니다.
이번 WCC 부산총회에도
세계 각 나라의 타 종교인들이,
기독교인들과 합하여 짬뽕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WCC 부산 총회가 지금 부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