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랜드 엠마로이

작성자그후로도|작성시간12.12.06|조회수40 목록 댓글 0
????.jpg
 
소녀적인 감성, 우아한 매력, 게다가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를 주기까지, 헤어밴드 하나로 예뻐지는 방법을 알아볼까. 헤어밴드는 머리 위에 착용하는 장식으로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한 멋을 내어준다. 더욱이 밋밋한 패션이라면 헤어밴드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아낼 수 있으며 때로는 청순한 매력을 뽐내주기도 한다.
 
화려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셀룰로즈 헤어밴드가 자연스러운 웨이브와 만나 상대적으로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효과를 주고 있다. 단정하게 가르마를 탄 후 이 헤어밴드를 얹으면 한결 여성스럽고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특히 밴드에 장식이 달린 디자인은 옆선의 볼륨을 살려주기까지 하며 더욱 러블리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이 헤어밴드는 바로 헤어 액세서리의 한류 바람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 ‘엠마로이’의 제품. 프랑스 라이센스 브랜드인 엠마로이는 인기드라마 출연 배우들에게 헤어 엑세서리를 협찬하며 액세서리의 유행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 브랜드다. 이태리 마쯔첼리사의 찬환경 식물성 소재인 셀룰로즈 아세테이트 재료에 오스트리아의 크리스탈 명가인 스와로브스키 스톤을 고온의 열로 접착시킨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고온의 열로 접착하기 때문에 기존에 본드나 접착제를 이용하는 것보다 제품 손상이나 불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시원하게 말아 올린 상투머리에 올백으로 넘겨준 뒤 헤어밴드를 착용하면 여성스러움이 더욱 살아나며 보다 시원한 인상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비대칭 등 얼굴형의 단점이 그대로 노출되는 단점이 있으니 착용 전 옆 가르마를 타고 귀 뒤로 넘겨주어 정수리보다 조금 앞쪽으로 살포시 얹어주면 얼굴의 비율 등을 보완할 수 있다.
 
이처럼 헤어액세서리는 러블리한 여성스러움을 추구할 때도, 깜찍하고 새침한 여동생의 이미지로 사랑받고자 함에도, 복고풍을 완성지어줄 때도, 심지어 아이템으로 머리 정돈이 되지 않는 날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비교적 부담스럽지 않은 장식으로 예쁜 이목구비를 살려주는 엠마로이의 포인트 아이템. 성숙미와 함께 품위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세심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한 번쯤은 시도해볼만하다.
 
배태랑 기자

 
목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