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이 있었던 주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어느새 6월 둘째 달날이 시작되었네요. 😊
아이들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가리키며 옹알옹알 이야기를 나누고, 까맣게 익어 떨어진 버찌 열매로 재미있는 색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버찌를 만져보고 문질러 보며 다양한 촉감을 탐색하고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느껴보았답니다.
버찌 열매로 쓱쓱! 자연이 준 물감으로 예쁜 토끼를 만들어요.
열매를 손에 쥐어 보고 굴려보고
꾹욱 눌러봅니다
쌓아놓은 흙 위를 오르내리며 놀이합니다.
영차영차~~
버찌 그림을 살펴보는 선재
버찌 마이크를 꼭 쥐고
나뭇잎으로 까꿍
산까치새알을 만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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