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니던 산책길에서 매일 달라지는 풍경을 발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낮잠 시간에는 창밖에서 들려오는 첫 매미 울음소리를 들으며 여름의 시작을 느껴보았어요. 무당벌레를 만나고 주변 자연물에 관심을 가지며 "짹짹~" "꽃!", "풀!" 하며 자연의 이름을 불러보기도 했답니다.
자연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일은 산나들이를 갑니다.
고쟁이바지를 입고 옵니다.
나무 그늘 아래에서 놀이합니다
나뭇가지를 하나둘 모아 작은 집을 만들어요.
두 다리로 중심 잡기
넘어질 듯 아슬아슬
나무야 안녕! 인사를 나눕니다
모내기하는 윤우
모내기 사이사이를 살펴봅니다
노랑 무당벌레를 살펴봅니다
감꼭지 놀이
자리공이 커집니다
호박꽃에 날아온 나비를 흉내 냅니다.
밸런스 놀이
나뭇잎 부채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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