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가 맛있게 익어가는 요즘, 자연유치원 마당 그물 위에 떨어진 살구를 주워 감나무집에서 함께 맛있게 먹어보았어요😊 아이들은 달콤한 살구 맛을 느끼며 즐거워했고, 오늘도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산책하며 나무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꿈틀꿈틀 지렁이와 팔랑팔랑 나비도 만나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탐색해 보았답니다🥰
자연과 함께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살구와 감을 비교합니다😀
감나무집 마당에 벼가 쑥쑥 자랍니다🙂
혼자 턱을 올라 보려고 시도합니다👍
누나가 나비 흉내를 냅니다. 선우도 따라 합니다🥰
나무에서 개미를 발견합니다😘
지렁이를 발견합니다😃
선우가 앵두한테 살구를 굴려 줍니다🥰
살구로 마이크를 만듭니다👍
부채질을 합니다🥰
수아 할머니께서 농사지으신 블루베리를 보내주셔서 함께 아침열기합니다🥰
단오를 기다리며 단오책을 봅니다😃
함께 끼적입니다😁
창포 향기 느끼며 머리 빗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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