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간식으로 달콤한 수박화채를 만들어 맛있게 먹어보았어요😁
시원한 과일화채 맛보며 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가득했답니다😊
감나무집 마당에서는 창포물로 발을 씻어보며 시원한 촉감을 느껴보고, 첨벙첨벙 물놀이도 즐겼어요😘
물소리에 깔깔 웃으며 더위를 식히고, 친구들과 함께 여름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본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윤우 24개월 생일입니다. 작은 선물로 함께 축하해요🥰👍
물놀이가 너무 재미있는 3인방 오빠들😆
바닥에 있는 감꼭지를 물에 띄웁니다👍
창포물로 발 닦기😆
사이좋은 친구입니다😍
접시꽃 마이크😘
수박을 썰어봅니다😆
함께 만든 오전간식입니다👍
동생이 털실 실타래를 풀자 “거미줄” 이라고 윤우가 말합니다😁 아기반 다함께 털실로 거미줄을 만들어 봅니다😃
버찌,보리수,치자, 오디물로 부채를 꾸밉니다👍
청포잎 탐색하며 가위로 자르기👍
할머니를 기다리며 청포물로 빗질하며 단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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