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감나무집의 예절보이 윤우의 세번째 생일날 입니다
언제나 씩씩하고 의젓했지만 오늘은 멋짐까지 더한 윤우는 누나와 엄마 그리고 감나무 식구들과 즐거운 생일잔치를 하였습니다
생일노래 끝난후 멋지게 촛불도 끄고 친구들에게 사탕도 나눠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즐거운 생일잔치후 팥수수찰밥에 소고기미역국, 동태전, 시금치나물을 곁들인 생일밥을 감나무 식구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애기반에서 유일하게 토끼풀~불러주는 사랑하는 윤우야
토끼풀 출근할때 저만치 멀리 떨어져있다가도 반갑게 뛰어와 문열어주는 너의 다정함에 매일 매순간이 감동이야
앞으로도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랄께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윤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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