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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반 사진첩

왕살구

작성자구름|작성시간26.06.10|조회수54 목록 댓글 2

자연유치원 왕살구 아래 커다란 천막을 쳤어요
살구가 깨지지 않게 떨어지라고 치셨대요
손이 닿는 곳 살구는 가져가 먹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기대가 됩니다.

떨어지는 살구를 보호하기 위해 천막을 치신대요

가만히 서서 구경합니다.

나무를 흔들자 살구가 우수수 떨어졌어요

누가 더 클까? 대 봅니다.

어제 경험을 살려 껍질을 깝니다.

익은 살구도 어린 살구도 한 손 가득 주웠습니다.

살구씨를 빼고 있어요

살구 씻으러 가는 길

관리소 앞에도 살구가 익었어요

하윤이 손에 하얀 나비 보이시나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나비입니다.

쌀뜨물 주기

어제들은 참매미 소리를 따라 매미구멍을
찾아다닙니다.

작년 구멍이 아직 남아 있어요

"611동 왕살구" 오늘 수확 중 제일 큽니다.

하나씩 놓으며 수를 세어봅니다.

로한이는 9개
지우는 10개
정답은? 10개였습니다.

벌레구경~

슬우한테 잡혔습니다~~

길을 건너기 전
오토바이, 자전거 오나 안 오나 살피고 있어요

살구 씻기

맛있게도 먹지요

물도 먹고 살구도 먹고~~

지상스키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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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은엄마 | 작성시간 26.06.10 살구받으려는 손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ㅎ더위는 싫지만 과일가게에도 과일이 다양해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 로한이랑 슬우 보드타는 폼이 멋져요👍👍
  • 답댓글 작성자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올해 살구가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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