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작나무반 사진첩

목련가지 부채

작성자구름|작성시간26.06.11|조회수42 목록 댓글 1

산책길에 발견한 목련가지를 들고 길주로
갔어요 나무를 흔들며 시원한 바람도
모기도 쫓을 수 있어 일석이조였어요

짧게 이발했던 풀밭엔 토끼풀이
만개해 아름다운 향기가 코끝에 머물며
우리들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 줍니다.

토끼풀 향기를 맡으며 반지 만들 꽃을 땄어요

슬우가 민들레홀씨를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로한이가 저~멀리서 손을 흔들어 주네요^^

가면놀이

부채로 사용했던 잎을 잘라봅니다.

옥잠화 마이크에 대고 감자꽃을 불러주었어요

나뭇가지로 극놀이를 해요

나무그늘 아래로 걸어가며

직박구리가 나뭇잎을 물고 있어
조심조심 다가갑니다.

보자기에 열매를 쏘~옥 넣고 흔들며 놀이합니다.

열매도시락을 싸고 있어요

열매김밥

열매김밥이 완성되었어요

낮잠 전 동화 듣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은엄마 | 작성시간 26.06.12 우와 토끼풀이 상상보다 더 많았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