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원한 소나기가 내리더니
날씨가 후덥지근했어요
단오주간 첫째 날로 보리수 화채와
살구 씨 빼기를 하며 시원하게 보냈어요
빨간 보리수가 물과 만나며 아름다운 놀이가
되었고, 노란 살구를 조물조물하는 작은
손들은 바삐 움직였습니다.
보리수 화채놀이
조물거려 주스도 만들었어요
앞마당 호박꽃이 피었어요
유치원 살구 줍기
살구껍질 까기
이만큼 주웠어요
친구와 함께 들어 가벼워요
"여름 여름 여름이 오면"~~
나무그늘 아래서 개미를 봅니다.
보리수 맛보기
낮잠 후 창포물로 머리를 빗어요
보리수 나눔
병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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