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길엔 부모님이 풀씨름하고
우리들은 점심 먹고 단오풀씨름을 했어요
오늘은 질경이잎으로 하고 내일은 꽃대로
풀씨름하며 대망의 결승전을 준비합니다.
산책을 나가자 유치원 앞이 시끌시끌했어요
우리들도 형님들 틈에 끼여 물건을 고르고
뿌듯한 마음으로 옵니다.
내일 산나들이는 다음 주로 연기합니다.
우리 "창포머리띠" 했어요
유치원 앞마당 투호놀이
사고 싶은 장난감이 있는지 구경합니다.
감나무가 300점 일등을 했어요
우리들도 도전해 봅니다.
바이킹 구경
서진언니를 만나 반가운 유림입니다.
우리 바이킹 탔어요~
엄청 즐거워요
친구들이 손을 흔들며 응원합니다.
손을 안 대고 물을 마십니다.
질경이풀씨름 예선전~
로한어머님이 올라갔어요
승우어머님의 예선통과 세리머니로
활짝 웃어주셨어요
단오부채 꾸미기
건이가 돋보기로 관찰합니다.
다은이가 꾸미는 모습을 구경합니다.
창포 자르기
녹두죽
" 참 맛있어"하하하~
수아가 가져온 나비를 보더니 책장에서 나비책을 찾아봅니다.
질경이풀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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