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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반 사진첩

수리취떡 만들기

작성자구름|작성시간26.06.17|조회수41 목록 댓글 0

내일 윤우 만 24개월 생일을 기다리며
반죽에 전통문양을 찍어 수리취떡을
만들었어요 ~
힘껏 눌러 만들어 낸 모양을 살피며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핍니다.

달나라에는 보리수로 놀이하고 오늘은
살구로 놀이했어요 물을 만난 살구는
망고도 되고 오렌지주스도 되었지요
감나무가 멍게 같다고 하자 입안에 침이
고이며 살구에서 멍게향이 나는 듯했습니다.

내일은 이윤우 만 24개월 생일잔치가 있어요
포장하지 않은 선물 보내주세요~

통 3개에 가득 살구를 주워 수돗가로 갑니다.

감이 제법 많이 컸어요

텃밭에 들러 딴 가지를 자람 합니다.

내손으로 따 귀하게 들고 다닙니다.

방울토마토 개수를 세어봅니다.

살구와 물이 만나 즐거운 놀이가 되지요

텃밭놀이터 살구

"삼거리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름이 오면"노래를 부릅니다.

길을 건너기 전 차가 오나 안 오나를 살핍니다.

수박화채를 만들어 새참으로 먹었어요

창포물에 머리 빗기

2:8 이 참 잘 어울려요

수리취떡 만들기

단오풀씨름 준결승전
작년에 딸기이모가 우승했는데 올해도 결승에 진출했어요~

이레가 우승을 노렸는데 아쉽게도 떨어졌습니다~

자작나무반 우승은 유림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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