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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반 사진첩

단오족욕

작성자구름|작성시간26.06.18|조회수25 목록 댓글 3

앞마당 나무의자에 앉아 창포물에 발을
담그며 족욕했어요 자연에서 하는 거라
더 즐겁습니다~

머리 위로 하늘거리는 천위로 비친 구름은
파랑 위에 내려앉은 듯 아름다웠어요

***내일은 10시부터
앞마당에서 단오시장이 열립니다

창포를 띄워주자 간지럽다며 깔깔깔 웃어요

발을 닦아주는 우리는 친구입니다~

주운 열매 넣기

천 위로 떨어진 대춧잎~
손이 닿지 않자 나뭇가지를 사용합니다.

청소차 구경은 늘 신기합니다~

건이나비

오색천놀이~

어른 손가락만한 송충이를 발견했어요

구름은 너무 커 멈칫하는데
다은이가 나뭇가지로 톡 건드렸어요

나무 중간에 모과가 참 예쁘게 열렸어요

살구 하나씩 주워 달려옵니다.

"감자꽃" 노래에 나오는 감자를 탐색해요

다은이네 가족 감자야~ 하하하~

단오풀씨름 결승전
과연 누가 우승했을까요???

막상막하였지만 그래도 언니의 힘이 조금 더 셌습니다.

후식 먹기

식후 편안하게 자동차 놀이 중~~

윤우의 24개월 생일을 축하합니다.

윤우의 생일을 축하하며
"여름이 오면"노래 선물을 했어요

윤우야 떡 잘 먹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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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지우 | 작성시간 26.06.18 new 노느라 바쁜 하루네요 정말 알차보여요!ㅋ
  • 작성자다은엄마 | 작성시간 08:16 new 용감한 다은이였네요 ㅎ 송충이 안 무서웠대요!! 건이나비 멋져요👍
  • 작성자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42 new 놀이하는 아이들을 보면 어디서 에너지며 대범함이 나오는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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