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마당 나무의자에 앉아 창포물에 발을
담그며 족욕했어요 자연에서 하는 거라
더 즐겁습니다~
머리 위로 하늘거리는 천위로 비친 구름은
파랑 위에 내려앉은 듯 아름다웠어요
***내일은 10시부터
앞마당에서 단오시장이 열립니다
창포를 띄워주자 간지럽다며 깔깔깔 웃어요
발을 닦아주는 우리는 친구입니다~
주운 열매 넣기
천 위로 떨어진 대춧잎~
손이 닿지 않자 나뭇가지를 사용합니다.
청소차 구경은 늘 신기합니다~
건이나비
오색천놀이~
어른 손가락만한 송충이를 발견했어요
구름은 너무 커 멈칫하는데
다은이가 나뭇가지로 톡 건드렸어요
나무 중간에 모과가 참 예쁘게 열렸어요
살구 하나씩 주워 달려옵니다.
"감자꽃" 노래에 나오는 감자를 탐색해요
다은이네 가족 감자야~ 하하하~
단오풀씨름 결승전
과연 누가 우승했을까요???
막상막하였지만 그래도 언니의 힘이 조금 더 셌습니다.
후식 먹기
식후 편안하게 자동차 놀이 중~~
윤우의 24개월 생일을 축하합니다.
윤우의 생일을 축하하며
"여름이 오면"노래 선물을 했어요
윤우야 떡 잘 먹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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