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12/20)
구들장의 식지 않는~ 훈훈한 커피향과 건강한 식자재(레몬,모과 등)로 안방같은 편안함~을 주는 노틀담까페!!
저에게는 유일한 문화생활 ! 저렴한 가격(천원)에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여유와 힘을 준다고 야기하면 누군가는 '아부하고 있네'라고 할 지라도 ~
실은 사실이다. "천원 한잔"으로 힘든 세상 살이를 이겨낸다.또는 '누군가의 작은 관심 혹은 배려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소중한 힘이 될수있다.'고 감히 생각한다.
보수없이 노틀담(사진을 거부 분들~^^ 유)에서 수고해 주시는 ♡♡분들에게 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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