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명주데레사
작성자 본인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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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31
이번 성탄 때 세례 받으신 62기 신영세자들과
오랜 냉담을 풀고 함께 교리에 참여해서 열심했던
형제, 자매님들이 오늘 뜨건 만남이 있었습니다.
점심은 이미진(클라라) 자매님의 대접으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모가 땅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몇 배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야 된다는
신부님 말씀과~
40년 냉담하면서 흘린 눈물을 회고하시는 형제님의 말씀이 가슴 뭉클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