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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서 있어라 해놓고(1월 22일)

작성자최세현|작성시간16.01.25|조회수25 목록 댓글 0

시를 필사하다가 설악산 케이블카 저지를 위해 95일째 노숙 농성 중인 박그림선생 생각에 시 한 편 올립니다.

이 추운 날씨에 길바닥에서, 철탑 위에서 맨 몸으로 외롭게 농성 중인

이 땅의 수많은 그들에게 혼자 서 있어라 해놓고 우리들은....

최세현님의 사진.
송정현백한숙이상현님 외 76명이 좋아합니다.
댓글
김영선 잊지만 않는다면 그래도......
박그림 고맙습니다! 누가 이 땅의 주인입니까?
이인병 산악인의 혼이담긴 설악산을 파헤치려는 양양군과 강원도지사는 즉시 중단하고 천연기념물 산양과 산악인 앞에 석고대죄 하라
전용식 제발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멋을 알고
지키도록 힘을 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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