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서 있어라 해놓고(1월 22일) 작성자최세현|작성시간16.01.25|조회수2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최세현1월 22일 오후 2:27 · 시를 필사하다가 설악산 케이블카 저지를 위해 95일째 노숙 농성 중인 박그림선생 생각에 시 한 편 올립니다.이 추운 날씨에 길바닥에서, 철탑 위에서 맨 몸으로 외롭게 농성 중인이 땅의 수많은 그들에게 혼자 서 있어라 해놓고 우리들은....좋아요댓글 달기공유하기송정현, 백한숙, 이상현님 외 76명이 좋아합니다.댓글김영선 잊지만 않는다면 그래도......좋아요 취소 · 답글 달기 · 4 · 1월 22일 오후 2:29박그림 고맙습니다! 누가 이 땅의 주인입니까?좋아요 취소 · 답글 달기 · 4 · 1월 22일 오후 2:46최세현님이 답글을 남겼습니다 · 답글 1개이인병 산악인의 혼이담긴 설악산을 파헤치려는 양양군과 강원도지사는 즉시 중단하고 천연기념물 산양과 산악인 앞에 석고대죄 하라좋아요 취소 · 답글 달기 · 4 · 1월 22일 오후 2:47전용식 제발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멋을 알고지키도록 힘을 내야죠좋아요 취소 · 답글 달기 · 2 · 1월 22일 오후 10:1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