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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과제게시판

간디 2회차

작성자김래호|작성시간26.06.21|조회수44 목록 댓글 1

 

김래호

목차

1. 간단한 설명

2. 오자마자 여행

3. 학교에서 생긴 일

4. 야구

5. 느낀 점

 

1. 간단한 설명

나는 간디 어린이 학교에 다니고 있었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저출산 덕분에 태빈이 형이 졸업할 때쯤 학교가 끝을 맞이했다. 그리고 타 대안학교를 다니던 중 금산간디학교에 편입되었다.

 

2. 오자마자 여행

나는 들어온 지 한 달도 안 돼서 자전거 여행을 영월로 갔다. 다행히 나는 대안학교를

다녔었기 때문에 적응은 빨랐다. 그래도 중3인 라온이 형, 효민이 누나, 중2인 민겸이, 세아누나 등 나이가 많은 형, 누나들도 있었다. 특히 라온이형은 좀 예민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자전거도 타고 그러다 보니 조금 친해진 것 같다. 시윤 시현이형은 야구 좋아한다고 해서 약간 더 친해졌다. 하지만 친해진 그것만큼 갈등도 많아졌다. 특히 시현 시윤이 형은

많이 싸웠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자전거 여행을 가서 바비큐도 먹고 친해졌다. 그리고 자전거 여행을 다녀와서

 

3. 학교에서 생긴 일

학교에서 선택 수업 그러니까 학생들이 선택해서 듣는 수업이 있다. 아침 동아리, 동아리, 체육 관련, 지식 관련 등 선택 수업이 하루에 1개씩은 있다. 나는 클라이밍, 두루미책방 통 샘 과학, 을 듣는다. 학교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던 중 나는 잊지 못할 광경을 봐버린다. 관사라고 칭하는 음악실에 드럼이 무려 2대나 있다는 그것을 봐버렸다 내가 놀란 이유를 설명하자면 전 대안학교에서 드럼은 매우 존대받는 귀중하고 신성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나는 타 대안학교에서 맺힌 원한을 풀려고 곧장 수업이 끝나자마자 드럼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돌진했다.

그러고 인생 첫 드럼을 쳐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래서 드럼을 치다 갑자기 관사로 누군가 들어왔다. 드럼을 치러 온 원우형 이었다. 원우형이 smells like teen sprit이라는 곡을 해보라는 말을 했다. 그래서 악보를 받았는데 어 쉽겠는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근데 검색하니 별이 5개짜리 최고 난도 곡이었다. 영상을 보니 박자는 117 bpm 정돈데

악보 상태가 페달로 치는 베이스드럼만 봐도 엇박자와 정박을 오고 가는 좀 많이 어려운

악보였다. 나는 계속 연습했고 결국 정복까진 아니어도 엇비슷하게 칠 수 있게 됐다.

 

4. 야구

나는 학교에서 가장 많이 한 운동이 야구다. 나는 어린이 학교의 선생님 덕분에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고, 스트레스도 풀려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학교에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를포함해서 5명밖에 없었다. 10명이면 야구 게임을 했을텐데 아쉽다.

하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시윤, 시현이형과 캐치볼을 했다. 하지만 쫑t 은호쌤 께서 야구를 해 주셔서 가끔씩 배트로 치는 경기 같은 것도 했다. 나는 항상 글을 쓸 때는 야구를 3번중 1번은 넣었다. 그만큼 야구는 내 인생에서 빠질수 없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나는 이학교에 왔을 때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내 글러브는 3년동안 집에서 박혀있을 것이다.

 

5.느낀점

나는 이번 학기에 금산간디학교를 다니며 많은 것을 느꼈다.

특히 하고싶은 것 보다 해야할 것 먼저 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해야할 것 먼저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에세이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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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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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은호 | 작성시간 26.06.22 new 래호가 하고싶은게 많은건 참좋습니다만! 할껀 먼저 하고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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