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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과제게시판

저는 이중인격자 입니다_여랑 (1차)

작성자김여랑 19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35 목록 댓글 0

저는 학교 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바로 장소와 사람에 따라 제 태도가 바뀐다는 것 입니다.
선생님 앞에서는 모범생처럼 보일려고 하고 친구들 앞에서는 형처럼 행동 하려고 합니다. 또 기숙사에서에 저와 학교에 저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발표를 시작 할테니 집중해 주세요.

학교에서의 나: 학교에서 나는 어떨때에는 활발하고 말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또 어떨땐 조용하고 음침해 보이기도 합니다. 왜그런지 생각을 해봤는데 확실히는 잘모르겠지만 그냥 피곤해서 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저녁 보다는 아침이 더 활기찬 것 같다
친구들에게 내가 너희를 어떻게 생각 하는 것 같아? 라고 물었는데 이상하다고 생각 할거 같다고 했다 (민갬)
왜 그럴까 생각을 해봤다. 나는 19기 애들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쁘게 생각 한 적이 없는건 아닌데 일단 지금은 나쁘고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각자에 개성이 독특 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선을 넘으면 안된다.
공부 나는 공부를 왜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납득이 안된다.수학이랑 영어 더 안 배워도 될것 같다고 생각한다. 수업은 재미있는데 왜 배우는지 잘 모르겠다.
학교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은 무엇일까? 아마 클라이밍인 것 같다 친구랑 같이 할수도 있고 그냥 지정된 홀드만 사용해서 정상에 도달하기만 하면 되서 누구나 할수 있고 쉬우며 재미있다.그리고 내가 클라이밍을 잘해서 좋아 하는 것 일수도 있다.
나는 내가 클라이밍을 잘한디고 생각 한다.


기숙사에서의 나:기숙사는 정말 편한 곳이라고 생각 한다. 나는 그곳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다.
그치만 그러는 것은 불가능하다. 친구들이랑 놀고 싶은 날도 있지만 보통은 피곤해서 빨리 자고 싶은 날이 많다.
왜 먼저 기숙사장을 한다고 했는지 모르겠다. 부기숙사장이 된 지금 너무 편하다. 기숙사장이였을 때도 열심히 안하긴 해서 할 말은 없지만 부기숙사장은 꿀인 것 같다. 간식은 학교에서 먹어서 힘들지 않고 청소도 빠진다. 청소 빠지는게 가장 좋다. 애들 청소 하는 모습을 지켜 보고 있으면 기분이가 좋아진다.
또 데크에 나가 있는 날이 많다 힘들어서 나가 있는게 아니라 쉬원하고 풍경이랑 별이 예뻐서 나가 있는 것이다. 그치만 요즘에는 너무 덥고 모기가 많아서 나갈일이 없다. 그래서 심심하거나 잠이 안오면 책을 읽는다 거짓말 안하고 지금까지 열권이상 읽었다. 가장 재미있어던 책을 뽑자면 죽이고 싶은 아이 1.2랑 시간을 건너 너에게 갈게 그리고 박주정 선생님과 707명에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었다. 특히 박주정 선생님과 707명에 아이들은 꼭 보는걸 추천한다


쿠키
나에게 있어 ○○○은?

쫑t:가끔 싫어 질 때가 있지만 학생들을 위하고 재미있으시다.

통t:말을 많이 섞어 본적은 없지만 좋으신 분 같아서 빨리 친해지고 싶다.

유자t: 많이 웃으시고 활기차신 분이여서 옆에 있으면 행복하고 좋다.

동석t:말을 많이 나눠 본적은 없지만 재미있으신 분 같다.

주엽샘: 다른 선샌님들 보다 인사를 잘 받아 주시고 말투가 신기하다.

은호: 담임샘 이신데 맨몸 운동 동아리를 하시고 운동을 잘하신다....-_- 그리고 재미있으시다.

연두t:건축과 예술을 좋아하시는 것 같고 예쁜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

병숙샘: 행정관리 선생님이신데 많이 본적이 없다.
그래서 잘 은 모르겠지만 좋으신 분 같다.

현겸샘:시설관리 선생님이시다. 밥 먹으시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어디서 혼자 드시는 것 같다. 친해지고 싶다.

을순샘: 말을 많이 나눠본적이 없다. 좋으신분 아닐까?

범희t:교장샘 이신데 학교 보다 밨에 있는 시간이 많으시다. 나갔다가 돌아오실 때 마다 뭘 갖고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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