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명이 무녀도에차에서하차하고 선유도에서 자유탐방하여 나는일행2명과 장자도까지 갔다가 할매바위까지 시간이없어 �?철箚Ю립� 다른팀이40분�n게오는줄 알았으면 올라갈걸하고 후회하였다. 내년에 다리가 다완공되면 충분히 올라갈수있으리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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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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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순옥 작성시간 17.06.20 새벽 일직 서둘러서
판암동 지하철 1번출구에서
백두산악회 버스타고
옥천 회원님들하고 7시30분에
가는도중 비가~잠깐
별곡 휴게소에서
아침식사 찰밥.김치.아욱국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바다길이 였던
무녀도.선유도.장자도
아직은 모든 길이 공사중
섬~트래킹 날씨는
그래도 조금 더웠다
함께 하신 옥천 회원님
고맙습니다
서둘러서 다시 무녀도로
2시30분까지 오는도중에
뒷풀이로 방울토마도&오징어무침
먹걸리.소주
잠깐 신시도에서 건어물구경하고
옥천경유해서 대전으로
백두산악회.회장님.산악대장님.총무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