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오니 조금 시원하기도 하고 저한테도 애들 소식을전할수 있는여유가있내요 이런날이면 제몸이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내요 우리애들도 나이가있다보니 어느날갑자기 아픈애들이 있습니다 자두도 갑자기 아파 병원가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많아 많은걱정을 했는데 잘이겨내고 열흘을 넘게 입원했다가 며칠전에 퇴원했습니다 퇴원은 했지만 병원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동안 밀린 병원비도 많은데 자두 수술비를 결제해야할 상황 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모두가 힘든때 매번 도와 달라고 하는것도 너무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저혼자 해결방법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내요
냥이들 약먹일수있게 캔도 좀 후원해주세요
자두
애기데리고 밥먹으로 지붕으로 찾아옵니다
닭가슴살이 없어 나누어 주었드니 쟁탈전이 벌어졌내요
삼색이도 애기인줄 알았는데 엄마가 되어 나타났어요
이녀석은 애기인줄 알았는데 애기를 낳았내요 내가 지나가면 어디있다 오는건지 나타나 먹을걸 내어놓으라고 보챕니다 또 아무거나 안먹고 닭가슴살이나 주식캔만 먹고 아무캔이나 주면안먹고 따라 오면서 보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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