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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가장 소중한 고운님들에게

작성자로뎀나무|작성시간05.12.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 나에게 가장 소중한 고운님들에게 』 밝아오는 동해의 여명은 언제 보아도 시원해서 좋아요. 답답했던 가슴을 시원스레이 만들어 주지요, 잠시 답답했던 마음을 풀고 싶어 서울을 떠나 이곳을 찾아 왔어요, 잠지 마음을 풀고 싶어 이리 왔어요. 참으로 많은 갈등과 고통이 엄습해 옴에 내가 왜 이리 고민에빠져야 하는지 어쩌면 그리 하지 않아도 힘이 들고 어려움이 많은데 ....... 그러면서 길을 나섰지요. 왜 그리 하여야 하는지도 모른체.... 그러면서 떠오르는 노랫말이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우리 만남은 우연히 아니라는 ... 그래요! 우리 만남은 우연히 아닌것 같아요. 참으로 소중한 만남이지요. 어느 누구 하나 소훌히 대할수 없는 소중한 님들이지요. 그래서 우리 고운님들에게 다시 마음을 전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곰돌이에게 그리도 사랑을 주어서 감사 했어요. 우리 고운님들의 숨결을 느끼면서 참으로 감사 했구요. 누구는 감사로,누구는 아픔으로, 또 어느 고운님은 곰돌이의 멜을 읽고 나서 힘으로, 용기로, 다가왔다는 멜을 받아 볼때마다. 곰돌이의 마음에 잔잔한 그리움과 용기로 애잔한 감동으로 전해 왔어요. 오히려 곰돌이가 우리 고운님들에게서 감동을 받고 가슴이 찡해 옴은 어인 일일까요. 분명 그것은 사랑이겠지요. 어느 누구에게서도 느낄수 없었던 , 어쩌면 사이버 공간이기에 가능한 일이지 않겠느냐 하는 마음입니다. 서로의 얼굴은 모르지만 서로의 정보는 모르지만 서로의 만남은 없었지만 , 가슴에서가슴으로 와닿는 따스함에 정다움에 마음을 열고 마음의 글을 나눌수가 있지 않느냐 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고운님들 . 우리의 많은 나날들이 어쩌면 저 출렁이는 푸른 물결과 같이 때로는 잔잔하다가도 때로는 거세게 휘몰아치는 폭풍우 같이 내게 다가와 어찌할바를 모르고 헤메이고 있을때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럴때면 우리는 좌절하고 낙망하다가도 우리의 곁에는 나와 함께하는 우리의 가족이 있기에 우리의 친구가 있기에, 더 나아가 우리의 고운님들이 있기에 넘어졌다가도 다시 일어나는 그러한 우리가 아닐런지요. 어제의 미워했던 마음이 오늘의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으로 어제의 오해가 오늘의 이해로, 그런것 같아요. 어쩌면 서로의 필요에 의해 우리의 만남이 맺어 졌는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그러하더라고 곰돌이는 우리 고운님들의 가슴에 사랑을 주고 싶어요, 아픈 마음을 치료해 드리고 싶어요. 우리 서로 기대면서 살아 가자구요. 물질 있는데에 마음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가장 소중한것은 마음인것 같아요. 이제 천천히 차거움의 겨울이 우리들에게 피부로 다가오고 있네요. 그렇더라도 움츠리지 말자구요. 우리 고운님들은 이겨나갈수가 있다 생각 합니다. 나는 할수 있다. 어떻한 험산 준령이 가로 막고 있을지라도 그 험산 준령이 변하여 금광이 될때까지 지치지 아니하고 주저 앉지 아니하고 인내 하면서 참아 가면서 이겨 나가십시다. 우리 고운님들 아셨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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