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가신 분들이 많아서 조촐한(?) 훈련이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올 듯 올 듯.. 오지 않았습니다.
나름 서늘했지만 습도가 높아서 땀이 한 바가지..
일단 준비운동 부터.
구수한 갱상도 사투리로 훈련코스를 설명해주는 싸부장님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어서 회복하시길.
이정현 철우님은 라이딩 SKIP하고 바로 런으로...
출발전 마지막 한 장.
출발.
오늘은 고동천 철인이 앞에서 말뚝을 서 주었습니다.
새로 입회하신 엘리트 김주식 선배님.
각자 속도에 맞춰서 여러 그룹으로 나눠서 달렸습니다.
양평 휴게소에서 보급후 복귀.
김주식 선배님이 쏘셨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구례 대비 장거리를 계획한 김정연 철인은 펑크로 지하철 복귀.
구례 대비 장거리를 계획한 윤보현 철인은 에어로바 정비로 계획 변경.
고동천 철인의 맨발런 체험.
부상을 극복하고 감격의 5km런을 성공한 수영부장님.
복귀를 축하드려요..
배원주 선배님이 귀국기념으로 해장국을 시원하게 쏘셨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남은 주말 평안하고 알찬 시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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