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방개 홍성호입니다.
기록을 떠나, 그 자리에 다시 설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았습니다.
늘 그렇듯 이번 대회 후기도 개인 블로그에 남기고, 이곳에는 링크로 대신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글은 대회 당시의 생각과 감정을 그대로 담은 독백체입니다.
그래서 존댓말이 아닌 점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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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동물방개(홍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어려운 "건강","평화","벌이"의 3박자.
60이 넘어도 운동하시는 선배님들은 대단하신 겁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작성자최창열 작성시간 26.06.18 복귀전 축하합니다 많은 준비를 하셨겠지만 당연한듯 완주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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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동물방개(홍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고마워요.
걷다보면 당연히 완주하게 되다는~~~.. -
작성자성내물방개(고동천) 작성시간 26.06.22 형님철인의 대부분의 킹코스 공간을 같이 뛰었던 동생철인으로서 쉽지않고 짧지않은 재활 후 킹코스 완주를 존경합니다. 역시 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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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동물방개(홍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내가 뛸때의 거의 대부분을 같은 공간에 있었지.
남해대회때는 아예 단둘이 나간 적도 있었고.
부상과의 싸움도 병마와의 싸움도 같이 하고 있구먼.
앞으로도 계속 같은 공간에서 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