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길상거사의 글

감자

작성자012대장|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1


감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비가 내려 만물이 살아나게 되니
두보의 '좋은 비는 내릴 시절을 알아 봄이 되니 이렇듯 내리는구나' 하는
춘야희우(春夜喜雨)가 떠오른다.

이런 날은 하지 감자를 쪄먹으며
공(空)치는 날을 보내는 것도 마음건강에 좋을 것이다.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화 | 작성시간 26.06.21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