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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칼럼

송문숙사모 생각 글

작성자강림|작성시간26.06.14|조회수12 목록 댓글 0

** 우리의 삶에서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것은 걱정입니다

 

** 잘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함을 살아오면서 체험한다

나의 남은 삶이 아름다운끝이 되길 소원하니

하루가 더욱 새롭게 느껴지고 즐겁다

주님과 동행 하는 사람이면 되겠지요!!

 

**오늘은  장가가서 자녀를 셋을 둔 아들과 통화에서 아들이 한 말 중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슬픈 일이다" 라는 말을 의미있게 나누었다.

어른들이 소식이 없다거 한번씩 연락이오면 상대방을 편하게 하려고

괜찮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말을 하는 것은 스스로 위안하는 말이라는 결론을 내리면서

자기 위안적인 말이 안되도록 연락하기로 약속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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