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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2013. 6. 16 다시 찾아주신 손님

작성자오스카|작성시간13.06.20|조회수52 목록 댓글 2

 

작년에 한강에서 기본교육 받으신 가족들과  올해 실전 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과 딸을 데리고 여러가지 레포츠를 체험하고 하고 계신 가족

 

 

늠름한 아들의 모습에 뒤에서 흐뭇해 하십니다.

 

 

 

 쏟아지는 햇살을 맞으며 힘차게 앞으로 나가고 있는 미래 축구국가대표.

 

 

 딸 오른쪽 봐봐!!  이뿌지^----^

 

 

 연희양 뒤  준희군 물살에 안보입니다.

 

 

 안뒤집어지고 잘 내려갈수 있을까?

 

 

아 시원해!!

수상레포츠는 이맛이야~~

 

 

높디높은 파란하늘과

파릇파릇한 초원

올망졸망한 돌맹이들

현경님이 고른 베이지톤의 카약

찰랑거리는 시원한 파도

...

한편의 그림같습니다.

 

나란히 가는 뒷모습 그 어느 가족보다 아름답습니다.

 

 

엄마!!

축구가 더 쉬운거 같애..

 

 

왜 웃으셨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익살스러운 메롱~~

엄마 마자요?  친구같은 엄마.

 

 

렌탈손님도 열심히 카약킹하고 계십니다.

 

 

 멋진 바위를 사이드에 살짝 넣어봤습니다.

 

 

카약은 역시 자연과 뗄수 없는것 같습니다.

 

 

배바위! 1박2일 나온 후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차선책으로 입구를 포크레인으로 팠습니다.

출입금지 된 줄 알았는데, 또 들어옵니다.

 

 

 

 

자기야  일루와봐.

 

 

 왜 뒤집어 달라고?

 

 

울자기 쎄네...

 

 

 이거 어떻게 올라가지?

 

 

 쉬었다 가요.

 

 

 모두 아들딸 데리고 신나는 물놀이...

 

 

 

 

이런분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장실까지 가지고 다니시는 개념캠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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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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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절세미녀 | 작성시간 13.06.25 저 장소는 어딘가요 ? 자켓에 "홍천군" 만 보이네요 .. ㅋㅋ
  • 작성자오스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25 저희 홍천강 분교 입니다.
    홍천 모곡 밤벌 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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