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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계묘년(癸卯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작성자하루아빠|작성시간23.01.01|조회수8 목록 댓글 0

계묘년(癸卯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7시에 아파트 놀이터로 내려가 떠 오르는 해를 가다렸는데 8시 10분쯤에서야 아파트 산책로에서 해를 맞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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