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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아파트 분양 홍보관에서 고객 응대를 하며 느낀 사항을 올려 봅니다.

작성자에릭의부동산일기|작성시간23.04.23|조회수10 목록 댓글 0

수도권 지역 내 입지가 좋은 대규모 단지 아파트의 가격하락은 SNS와 언론매체에서 회자되는 하락폭으로 떨어질 수 없습니다.

물론 연착륙의 조정은 추가로 올 수 있지만, 현재는 가격의 하락기를 거쳐, 매도자의 희망가격(호가)이 신규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격을 맞춰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더군요.​

재개발과 재건축단지의 일반 후분양 가격이 높게 책정되었다고 하지만, 이는 해당 조합에서 입주를 1년 앞둔 시점에서의 주택가격으로 조합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사항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동일 지역 내 재개발단지라고 하여도 관리처분인가에 따른 착공시기가 다른데 분양가격을 이전 단지와 비교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닐까요?​

후분양 단지와 선분양 단지에서 미분양이 발생하였지만, 청약이 아닌 선착순 분양으로 빠르게 미분양이 해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놓친다면, 가점제 또는 추첨의 청약 분양으로는 아파트를 마련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간과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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