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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박 웃음방

어느 공처가의 숫자 타령 ..(1~18까지)

작성자님 프|작성시간07.07.11|조회수126 목록 댓글 1



1에서18까지의 오묘한 내 인생(공처가 버전)






 


1어나서


 




2.런 여자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 지가


 


 
3.년이 지났다



 
4.귀기만 했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랫동안 같이 살게 될 줄이야


 


6. 신이 고달퍼도 할 수 없지


 

 


7. 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쫒을 수도 없고



 


8.팔한 마누라 덩치를 보면 작아지기만 하는 내 모습

 





9.천을 헤메는 귀신은 뭐하느라고 이런 걸 안 잡아가는지



 


10.년 감수할 일은 매일 생겨 몸을 사리면서

살아온 지도 어는새 3년




11.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이 여자는 날 가만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12.걸고,밥상차려 오라고 하고, 때리고



 


13.일의 금요일 같은 공포의 날이 1년이면 365일이다



 


14리 이 여자에게 도전장을 내밀 수도 없고



 


15야 밝은 둥근달으 보며 한탄만 하는 이내 신세 

 




16일 동안 내공을 쌓고 이 여자에게 덤비면 이길 수 있을까




17리를 도망갔다 붙잡여온 불쌍한 놈이 나다




?^^이내 신세는 왜 이리도 처량한지 오늘도 이렇게 눈물만 흘린다.

 

 

 

 

재미있게, 즐겁게,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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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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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나무 | 작성시간 07.07.11 신세 타령만 하지말고, 방법이 있긴한데~~ 108번 "줄을 서시오"에 나오는 개를 빌리세요, 한참 기다려야 되겠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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