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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주말반

작성자이진한|작성시간26.06.09|조회수51 목록 댓글 0

술해기토익의 강의를 듣고 성적이 오른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수강했던 반 : 주말반
⌛ 수강 기간 : 2026년 3월
🆘 과거의 점수 : 680
🎊 새로 받은 점수 : 795
 
📱아래에 성적나온 [화면 캡쳐본]을 올려주세요!📱
 


 올해 8월까지 급하게 토익 점수가 필요해 720점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던 학생입니다. 평소 전공 논문을 자주 읽다 보니 '독학해도 충분하다'는 주변의 말만 믿고, 유튜브로 유형만 가볍게 익힌 채 첫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실전은 결코 만만치 않았고, 토익의 높은 벽을 실감한 후 곧바로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술해기' 어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운 좋게도 이 선택이 제 토익 공부의 신의 한 수가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토익을 너무 얕봤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첫 수업 내용을 70% 정도밖에 이해하지 못해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꼈거든요. 당시 인턴 생활을 병행하고 있어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아침저녁으로 3시간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만큼은 선생님의 말씀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필기에 매달렸습니다.
​4월에는 잦은 출장으로 아쉽게도 학원에 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동하는 동안 다운로드해 둔 LC 음원을 계속 들었고, 회사 점심시간에는 선생님이 나누어 주신 동사 모음집을 틈틈이 외웠습니다. 그 상태로 치른 4월 26일 시험에서 비록 점수는 680점이었지만, LC와 Part 5에서 확실히 실력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5월부터는 회사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그동안 들었던 수업 내용을 본격적으로 복습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문제를 풀다 보니, 선생님께서 강조하셨던 부분들이 실제 시험에 정말 많이 출제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생들의 단기 성적 향상을 위해 선생님께서 얼마나 치열하게 토익을 분석하시는지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모의고사 1회분을 풀고 들어간 5월 31일 시험에서는 Part 5의 정답들이 눈에 확 들어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아직도 방향을 못 잡고 무작정 공부만 하고 있었을 겁니다. 선생님의 꼼꼼한 지도 덕분에 무사히 목표 점수를 넘길 수 있었고, 원하던 곳으로 진학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시간이 부족하고 올바른 공부법을 몰라 헤매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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